제일무서운게 백지복습! 나를 너무나 객관적으로 볼수 있는 방법 이제부터 어부가 되겠습니다.
오늘부터 백지에 적어보는 것으로 체크 해본다
공부란 모르는것을 알게되는것이다. 안다는것의기준은 내가 오늘 공부한것을 백지에 적을수있느냐
단순히 시간만 채운다고해서 공부를 했다고 자만해서는 안된다. 내가오늘 공부한 내용을 기억하여 백지에 적어낼 수 있는 만큼이 나의 공부량이다. 앞으로 공부를 하면 그 내용을 백지에 써보며 내가 이 내용을 제대로 공부했는지 안했는지 테스트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공부를 열심히 했다는건 시간으로 측정하는 것이 아니다. 10시간을 열심히 한들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아 그거에 대해 설명할 수 없으면 공부를 하지 않은 거랑 다름이 없다. 공부를 열심히 했다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정보의 양이 채워져야 한다. 한 어부가 10시간 동안 물고기를 한마리도 잡지 못했고 다른 어부는 1시간 만에 물고기를 잡았다면 어느쪽을 선택하겠는가? 공부한 내용을 내가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공부를 진정으로 한 것이다. 하얀 종이위에 내가 공부했던 내용을 한번 적어보면 오늘 하루 내가 공부한 양이나 질을 파악하는데 아주 도움이 된다.
오늘 공부한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 설명할 수 있는지!
나는 어부다
공부한 뒤 반드시 그냥 일어나지 않고 머릿속으로라도 설명 혹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겠다.
고기를 짧은 시간으로 더 많이 잡자
백지 공부 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