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렵고 무서웠던 영어를 이제 마주하려고 합니다
저도 문법때문에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잃었습니다. 저를 아껴주셨던 영어선생님이 계셨는데, 그 선생님께서 제가 영어시간에 자신이 없어 발표를 계속 못 하자, 나중에는 그냥 신경도 안 쓰시더군요... 어느날은 기본적인 단어를 물어보셔서 대답을 했지만 그 마저도 자신있게 대답을 못 했어요.. 저희 나이때로 치자면 그 단어는 soccer같은 기본적인 단어였습니다. 그런데 너무 작은 소리로 말해서 그런지, 다른아이들 소리에 묻혀 저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어요. 선생님께서는 제 입모양을 보시고는 계속 물어보셨는데 저는 고개를 푹 숙이고 그저 가만히 있었습니다. 불과 몆년전까지는 저는 영어학원에서 탑, 그리고 영어를 가장 잘 하는 학생이었는데 말이죠.. 제 짝꿍은 그 학원을 같이 다녔던 친구였습니다. 좀 놀란듯 보였습니다. 가장 자신있는 과목이 영어였는데, 이제는 가장 수업을 듣기 싫은 과목이 되어 버렸어요. 그리고 이 모든일의 시초는 "문법"이었죠.저는 기초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저 학원에서 나가는 데로만 수업을 하니, 나중에는 기초가 부족해, 수업에 있어 뒤떨어지더군요. 그리고 그것은 점점 제 자신감을 갉아 먹었죠. 이제는 알았습니다. 정상에서 바닥으로 곤두박질 치는 것은 정말 비참한 일이라는 것을. 그리고 저는 이것을 딛고 다시 도전할 것 입니다. 66일, 도전할게요.
저도 중2이인데 공부를 못해서 친구들한테 "기술 배워서 내 밑으로 와라" 라는 말까지 들었는데 강성태님 듣고 희망을 찾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할게요
저도 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신형님 존경ㅠㅠ
삼촌 존경합니다 ㅠㅠ
66일 프로젝트 정말 멋집니다. 응원합니다 ^0^
도전해보겠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영어가 너무 힘들었는데 하고자하는 욕구가 팍 생기는 강의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