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통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 지문 자체도 용기를 주는 내용이네요. 감사합니다.
한번한걸 가지고 공부했다고 자만하지말자 인간은 망각의 동물 공부를 제대로하려면 보고 또 보자 한번에 완벽해지는건 말도안된다.
영어에 대해 재미있게 공부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아 그래서 성태형이 왜 중국음식을 문장에 넣는지 알겠다ㅋㅋㅋㅋ
단순히 시간만 채운다고해서 공부를 했다고 자만해서는 안된다. 내가오늘 공부한 내용을 기억하여 백지에 적어낼 수 있는 만큼이 나의 공부량이다. 앞으로 공부를 하면 그 내용을 백지에 써보며 내가 이 내용을 제대로 공부했는지 안했는지 테스트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나는 뇌라는 슈퍼컴퓨터를 가지고있다 내가 사용법을 배우고 노력을한다면 엄청난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다
결론부터 내뱉는다! 영어로 말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내가 마음만먹는다면 달라질수있는 환경을 가지고있음에 감사함을 느끼고 내 가치를 높이기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나는 내꿈을 이루고 나와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유튜브영상,릴스 시청을 하지않고 평일에 친구와 놀러다니는 행동을 절대 하지않겠습니다
영국 빅토리아 시대에 총리를 4번이나 한 최고의 총리 ‘글래드스턴 경’은 남들이 16시간 걸릴 일을 4시간만에 끝내고 16시간의 일을 했다고 평가 받는다. 그의 비결은 15분 단위로 일기를 쓰며 기록하였고 15살부터 85까지 매일 하였다고 한다. 보통 학생들은 공부한 시간을 착각하고 과대평가 하는 경향이 있다. 그 이유는 인간은 시간 감각에 둔감하고 시계가 없다면 5분이 지났다는 것을 정확하게 예측하지 못한다. 하루 일과를 시간대 별로 기록 해본다면 생각보다 공부한 양이 적고 버리고 있는 시간이 많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토대로 반성하며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루를 구성 해야한다.
일기를 작성하면 하루동안 있었던 일을 되돌아본다. 잘한 점과 부족한 점을 확인하게 되고 내가 어떤 상황인지 정확하게 파악하는 메타인지를 기를 수 있게 된다. 성적에서 IQ보다 메타인지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 나의 상황을 정확하게 인지하자
이세돌은 바둑에서 대국이 끝나면 바로 그 자리에서 ‘복기’라는 것을 한다. 시간이 지나 까먹기 전에 첫수부터 마지막 수까지 완전히 다시 두면서 실수한 부분이나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해 분석하는 것이다. 뛰어난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도 시험이 끝나자마자 복기와 비슷한 방식으로 분석을 하고 분석한 내용은 향후 시험에서 나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준다. 실수를 반성하지 않으면 다시 반복하게 된다. ”재능을 가진 상대를 넘어서는 방법은 노력뿐이다 더 많이 집중하고 더 많이 생각하는 수밖에 없다 바둑에는 복기라는 훌륭한 교사가 있다 -이창호 9단” “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보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조훈현 9단”
강성태 강의 다 들을수있습니다
ami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