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처음에는 일기 적는 것도 의식적으로 하려고 애쓰고 억지로라도 적으려고 의식했는데 언제부턴가 '내가 어제 일기를 안 썼나?' 라는 생각을 했을 때 이미 적혀 있던 단계(?)까지 이르렀다. 또한 일기에 적힐 내용들을 생각하면서 공부의 자극을 받으며 공부할 수 있었다.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66일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작심삼일로 끝내지 않도록 매일 아침 루틴을 만들고 그 시간에 명상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도중에 피곤할 때도 있어 몇번 실행하지 못했을 때도 있었지만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나니 하루를 체계적으로 실행할 수 있어 공부습관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이 됬다.


    by kar***914 | 18세 남 | 고등학생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기존에 꾸준히 하는 습관이 없어서 책 한권을 끝내본 기억이 없었던 것 같은데 매일매일 하는 습관을 지니게 되니 책 한권을 끝낼 수 있게 되었다.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너무 뜬 구름 목표를 잡는다기 보단 최종의 목표를 지니되 매일매일 계획한 작은 계획을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느꼈다.


    by yoo***nal | 29세 여 | 직장인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66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먼저 변화된 것은 영어를 공부하는 자세 입니다. 매일 영문법과 영단어 수업을 일정 시간 들으며 강의를 듣는 것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닌 매일의 예문반복, 복습을 통해 조금씩 영어 문장의 흐름을 알 수 있었고 흥미를 느끼고 지금도 즐겁게 공부에 임하고 있습니다.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먼저 강성태 강사님서 말씀해주시는 모든 노하우를 활용해보았습니다. 영문법에서는 매일 1시간 예문연습과 영문법에서는 1+3 공부법을 해가며 오늘 공부, 내일 복습, 일주일 전 학습내용을 복습해가며 스터디 플랜에 맞춰 흐름을 잡고 따라가며 공부해갔습니다.


    by als***442 | 26세 여 | 취업준비생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여러번 영어공부를 시도하면서 중간에 포기한 적이 있었는데 66일 지속을 통해 습관이 잡혔음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1번은 전체적으로 강의를 수강하고 그 이후는 모르는 부분만 수강


    by at**hy | 44세 남 | 직장인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공무원 시험을 처음 준비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예전부터 항상 막막했던 시작하기도 전에 영어가 큰 고민이었습니다. 상식적으로 문법이 하나도 갖추어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를 풀고 해설을 본다고해서 늘 것 같지 않았고, 시간 낭비는 최소화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2개월동안 처음부터 다시 배운다는 생각으로 영어만 파자!라는 마음으로 저에게 맞는 인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공신닷컴을 알게되었고, 그저 알려주는대로 착실히 66일동안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1독 과연 할 수 있을까?' 정말 막막했지만 정말 66일 동안 묵묵히 해내고 보니 1독은 물론이고 영어독해까지 하고있더라구요. 이제는 영어에 흥미 뿐만 아니라 어느새 스스로 책상에 앉아서 책을 펴서 한 문제라도 풀고자 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고등학교 때 이렇게 열심히 공부 했더라면 조금 더 빨리 많은 것을 배웠을 텐데 하는 웃픈 아쉬움도 생겼습니다. 지금은 문제를 푸는 데 있어 문법적인 부분은 더 이상 걸림돌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방향을 잡아가야 할 지 이제는 잘 알게 되었습니다. 작고 작았던 저의 자신감을 계속해서 크게 만들게 해준 66일 프로젝트와 공신닷컴 강성태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66일 프로젝트 공부노트를 마치 데드라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미루면 환급이 안된다!라는 것도 한푼이 소중했던 저에게는 어쩌면 좋은 감시자 역할을 했던 것 같아요. 일주일이 지나면 귀찮아지고 공부도 하기 싫은 순간이 오지만 공부노트를 작성하기 위해 늦게라도 책상에 앉아서 하루의 양을 묵묵히 해내려고 노력했습니다. 이것도 정말 대단하다고 스스로 칭찬하면서요ㅎㅎ 지금 보면 아직 멀었구나 생각이 들지만요 ㅎㅎ 그리고 무조건 한달,두달 안에 1독은 꼭 하자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할 양을 적절하게 계산하며 인강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많은 것을 머리에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영어는 장기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1독 때는 많이 부족했던 기초적인 틀을 잡는 걸 목표로 했습니다. 이제는 2독을 목표로 하고 있네요 ㅎㅎ 66일 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데드라인이 주는 좋은 압박감을 꼭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양심의 가책을 느낄 수록 효과는 더 배가 되는 것 같네요. 앞으로도 여전히 공부하고 외울 것은 많지만 꼭 이 습관 잊지않고 계속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by st****89 | 26세 여 | 공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