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23년의 인생을 살며 단 한번도 [언어]라는 영역에서 자신감을 느껴본 적이 없었습니다. 물리1등급에 수학도 괜찮았던 수능역시 영어성적은 처참했고, 인생에서 언어란 항상 제 길을 막는 벽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언어만 잘해도 누릴 수 있는 기회의 질이 다름을 주변의 사례를 통해 느꼈고 전역 후 이러한 저를 바꾸기 위해 휴학을 하고 공신닷컴을 등록했습니다. 영어뿐만 아니라 일본 교환학생을 가기 위해 일본어 자격증 공부까지 병행하며 보통 하루 평균6시간정도를 매일 공부했는데 일단 자신감이 달라졌습니다. 또한 언어라는 영역에게서 느끼는 감정자체가 긍정적으로 바뀐 것 같네요. 아직 시험을 쳐보진 않았지만 이대로 계속 달려가려 합니다. 66일이라는 시간동안 더이상 공부라는 것이 하기싫은 무언가가 아니라는 것을 느낀 것 같네요.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어쩌면 여러분은 공부가 싫은 것이 아니라, 그저 공부에 따라오는 부차적인 감정들이 싫은 것인지도 모릅니다. 실제로 공부를 시작하면 대개 아무런 생각이없거나 성취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가장 공부하기 싫은 것이 바로 '공부하기 직전'이지 '공부할 때'라는 게 아니었습니다. 공신 닷컴은 단어는 어원을 바탕으로, 문법 역시 학문이 아닌 '언어'그 자체로서 가르치기 때문에 공부를 시작할 때의 장벽이 훨씬 덜합니다. 즉, 하루의 공부를 시작하기에 있어 스트레스를 덜 느낍니다. 또한 마지막에 공부일기로서 자신이 한 하루치의 공부를 시각적으로 봐 스스로 평가하기에도 적합하며 아예 공부하기 싫은 도중에 공부일기를 써서 '난 오늘 이만큼은 꼭 할거야'라는 자기 암시를 걸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by whg***s98 | 23세 남 | 대학생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매일매일 일기를 쓰면서 하루를 기록하는 습관이 생겼고 일기를 쓰려면 1시간이라도 꼭 공부를 해야만 했기에 시간이 없을 것 같은 출근날에는 책을 들고나가 이동중라도 공부를 하자고 마음먹었습니다.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미래에 투자하는 돈 치고는 정말 적은돈이지만 사회초년생이라 30만원은 체감이 큰 돈이었습니다. 공부도 배우고 습관도 익히고 무리해서 하지 않는다는 식으로 강성태 선생님과 30만원을 걸어 공부습관을 만든다는 내기를 해보세요. 대신 하루에 단 1시간만이라도 공부를 하는 정직함이 필요해요.


    by st***04 | 25세 남 | 직장인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가장 큰 변화점은 퇴근 후 책은 제쳐두고 공부도 하지 않았던 제가 그래도 공부를 해야한다는 마음가짐 자체를 주었다는게 가장 컸습니다.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노하우는 딱히 없던것같은데....


    by lj**47 | 31세 남 | 직장인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프로잭트를 하기 전에는 좀 자주 노는날이 많았습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을 보내는 날들이 많았죠. 하지만 프로잭트를 하게 되면서 아무래도 환급덕분인지 목표가 생겨서인지 정확하게 단정지을순 없지만 뭐라도 해볼려고 시도를 하게되고 점차 좀더 공부시간을 늘리고 싶다는 나름의 욕구가 생기게 되고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스스로 확인이 됬습니다.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노하우랄건 없고 공부를 한시간도 못채운다할지라도 일단 최소한이라도 하고 자정전에 시작하고 몇일동안만이라도 쓰다보면 양심의 가책같은게 좀 생겨서 점차 공부시간이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by whi****tjd | 21세 남 | 대학생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저는 공부를 하면 제일 큰 문제점이 집중력이 정말 없다는 것 입니다 흔히 저같은 사람을 두고 산만하다고들 하죠.. 그래서인지 시험을 보면 항상 제대로 집중을 못하는 일이 허다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공부일기 66일 프로젝트를 하기로 마음 먹은 계기는 저의 내면속에 부정적인 감정들을 조금이나마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 조금 긍정적으로 바뀌게 되지 않을까, 뭔가 조금이라도 사소한것 하나 내가 이루어 보면 우울증도 회복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시험에 높은 점수를 받고싶은 마음도 컷지만 그리고 생전 한번 관심을 가져보지 않았던 아니 몰랐던 공부법은 고사하고 제 마음가짐고 정신상태를 바꾸어 보고싶었습니다, 사실 공부법은 덤 이랄까요. 서론이 길었지만 결과부터 말하자면, 저는 정말 처음과 비교하여 180도 달라졌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많은 부분이 달라진 만큼 제일 큰 첫번째 달라진점은, 저의 아침 루틴이 생겼다는 것인데요. 아침에 일어나면 보통 늦잠을 자고 또 침대위에서 스마트폰가지고 뒹굴거리기 쉽습니다 특히 주말에는 더 심하죠. 하지만 저는 처음에는 쉽지않았지만 조금씩 저만의 규칙을 만들어 습관화 하려 노력했더니 어느새 저도 모르는사이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 되었고 심지어 이불정리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불 정리는 별것 아닌것 같아 보여도 하루를 잘 보내야 겠다 라는 마음이들게 끔 하는 수단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리고 두번째 달라진점은, 1년에 한두번 읽을까 말까한 책을 꾸준히 읽기 시작한 것 입니다. 저는 평소에 스마트폰 게임을하거나 쓸데없는 유튜브를 보며 자투리 시간을 낭비했었습니다 하지만 66일 프로그램으로 통해 제가 짜놓은 계획을 실천하면서 무심코 낭비했던 제 자투리 시간을 반성하게 되었고 그시간에 책이라도 한 페이지 더 읽어보자 하는 마음으로 책 읽기를 실천했습니다. 책을 꾸준히 읽기 전에는 부정적인 생각이 불현듯 들어서 하려는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었던 일이 흔했지만 독서하는 습관을 기르다보니 부정적인 생각을 물리칠 수 있는 힘이 생겨 긍정적인 사고를 할 수 있었고 생각의 깊이 또한 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세번째로는, 제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것 입니다. 공신 강의에서 강사님께서 강의 시작전이나 후에 공부를 자극하는, "너는 할 수 있다!" ,"할 수 있어!", " 해낼 거라고 자신은 믿습니다" 라는 말씀들을 계속해서 해주시곤 합니다. 곧 이 말들이 쌓이고 쌓여서 무의식 중에 각인이 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별것아닌것 같아 보여도 작은 격려와 짧고도 힘 있는 말이 저에게는 곧 공부 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자신감을 채워주었습니다. 이것 외에 여러가지 사소한 부분부터 공부 단어 어원 독해 문법 강의 등등 제가 알고 있는 혹은 모르는 부분 또는 배웠지만 잊었던 부분들을 다시 상기시켜주었습니다. 공부를 하다가 딴 길로 새버리는 일도 현저히 적어지고 또한 정말로 집중력이 흐트러지게 되었더라도, 그 시간을 활용하여 다른 생산적인 일들을 찾아 하게되는 그런 융통성또한 길러 주었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이 공부일기는 터닝 포인트라고 생각이 들만큼 저에게 있어서 정말 값진 경험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도전해볼만한 가치있는 일 이고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공부 뿐만아니라 인생 공부를 한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강의를 만들어주시고 수년간 공부법만을 연구하고 또 그 노하우를 알려주신 강성태 공신님 또한 여러 유능한 공신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사실 노하우 랄께 없습니다. 그러나 실망할것 없습니다 왜냐하면 공신 공부법강의에 모든게 다 들어 있으니까요. 그래도 실천 하기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 그게 쉽지는 않습니다 저 또한 그랬고요. 다음날 계획을 짜 놓아도 절반도 지키지 못한 날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걸로 상심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부정적인 생각은 정신 건강에 해롭습니다 부정적으로 생각 할 수록 오히려 공부의 효율을 줄어듭니다. 만약 계획을 지키지 못하였더라도 "반성"을 하며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계획의 실패 또한 값진 경험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공부를 함에 있어서 정복하기가 제일 어려웠던것이 잠 인데요.. 지금도 잠과의 싸움에서 고군분투 하는 중 입니다, 사실 공부보다 중요한건 건강입니다 즉 체력 과 지구력 이죠. 예전에 저는 바보같이 이걸 무시해왔습니다 .. 시간 활용을 못해서 자는 시간을 잘 내주지 못했습니다 오랜 세월을 거쳐 이것또한 저의 습관이 되어서 이젠 4시간 밖에 못자는데요.. 푹 잘 수가없게 되는 지경까지 오게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오전이나 오후에 꼭 한번 졸게 되는 현상이 오더라구요 체력과 잠을 정복하지 못하여서 그렇게 되었지만 다른 분들은 저처럼 몸을 혹사시키며 공부에만 매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저리 말이 길어졌는데 사실 자기 자신을 모르면 그 무엇도 정복할 수 없습니다. 저는 66일의 일기를 끝까지 채워 나갈 수 있었던 방법은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던 제 자신을 긍정적으로 자신감을 갖게된 저로 바꿔보고 싶다는 한가지 열망을 가지고 임했습니다. 공부 열정적인 마음가짐도 좋지만 열정적인 마음만 가지고 그렇게 오래 못간다고 생각합니다 온전히 '헌신'을 해야 자기 목표에 한발자국 다가갈 수 있는것 같습니다 따라서, 공부법이라는 맵을 보고 시행착오도 겪으며 목표를 향해 헌신하며 가는 것 그게 정답이자 노하우 입니다.


    by yu****62 | 26세 여 | 취업준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