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공부를 하면서 공부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고있었습니다다. 나이가 들수록 그건 더 심해져 갔습니다다. 66일동안 정말 똑같은 일정을 소화하고 습관을 만들어 나가면서도 스스로 될까 싶었습니다. 그러나 조금씩 양도 늘려가고 열심히 노력하다 보니 정말 습관이 형성된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코로나로 인해 시험이 미뤄지면서 집중력이 떨어져 갈때,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 놓은 것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돈을 환급받기 위한 목적도 있었지만 정말 공부하는 몸과 정신을 만들고 싶었던 것도 있다. 시험볼 때까지 이 습관을 유지해서 첫 공시에 합격하고 싶다.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저는 처음부터 많은 것을 하지 않았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늘려나갔습니다. 처음부터 많은 계획을 세워버리면 저 스스로 금방 지쳐버리는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조금씩 늘리면서 성취해나가는 재미. 그걸로 66일간의 프로젝트를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습니다.


    by xkw*****253 | 29세 여 | 공시생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공신닷컴 66일 프로젝트로 인해 저의 생활 습관이 바꼈습니다. 하루일과 중 꼭 해야되는 공부로 목표를 정해놓으니 한시간은 영어공부에 투자하게되더라구요. 좋은 습관을 만들어주신 공신닷컴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하루 일과중 일정한 시간을 정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약속이 있거나 시간이 안될거같을때는 미리 쉬는시간에 공부를 해서 매일 매일 놓치지않고 했더니 좋은 습관이 생겼습니다


    by kja***925 | 38세 여 | 직장인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영어가 하기 싫고 못했는데 학원이나 다른 수업 시간에도 집중이 더 잘 되고 부족한 부분을 알려주니 이해가 더 잘 되었고 영어가 재미있어졌고 시간만 많으면 더욱 열심히 하고 싶다. 물론 영어 실력도 늘었고 어렵거나 암기가 많은 단원은 어렵기는 했다.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그냥 숙제 하듯이 시작하였는데 하다보니 날이 점점 빨리 지나간 것 같다. 하루하루 시작해 보면 안 할수 없을 것이다!


    by sh****70 | 15세 남 | 중학생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영어에 있어서 자신감이 붙고,내가 이때까지 잘몰랐던 기본 뼈대를 바로세울수있는 계기가된 것 같아요!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하루만에 변할려고하지말고 항상 어제보다 발전한 나를 만들려고 노력해보세요!조금이라도 좋아요. 어제보다 나은 나를 만들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by cjj***971 | 17세 남 | 고등학생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자신이 얼마나 흔들렸는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가 매일매일 가감없이 확인됩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날은 너무 부끄러워서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고,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생각되는 날은 그 기분을 기억하며 다음 날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 이틀,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길고 지루했던 시간들이 점점 아쉬운 시간들로 바껴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후회와 칭찬, 다음날의 계획을 통해 일기가 없었던 날들보다 훨씬 기억이 잘 나는 일상들이었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해서 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지만 그 발판을 만들어준 이 계획법이 너무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매일매일 노트에 공부일기를 적을 생각입니다.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신기하게 하루도 까먹은 날없이 번뜩 생각이 났습니다. 하루에 공부를 계획한 양이 전부 끝나면 무조건 지체없이 공부일기를 작성했고, 계획을 다 채우지 못한 날은 최소 밤 10시에는 꼭 일기를 적었습니다. 자신에게 정말 솔직해져서 일기를 적는다면, 그것 또한 또다른 재미가 되었습니다. 어차피 자신만 볼 것이기 때문에 모든 감정을 그대로 적는다면 스트레스 해소도 되었기 때문에 귀찮다기보다는 오히려 일기를 적고 싶었습니다. 그 일기를 가끔 천천히 보는 것도 소고한 즐거움이었습니다. 저는 공부만 적는 일기가 아니라, 정말 하루동안 공부에 대한 나의 솔직한 생각들을 적은 것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적을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by se***98 | 23세 남 | n수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