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몇줄 글을 적는 일이라고 할지라도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취업에 계속 실패하고 공무원 준비를 하면서 남들보다 뒤쳐진다는 생각에 자존감이 바닥났었는데 올 한 해 동안 작년보다 무엇이 나아졌는지에 대한 친구에 물음에 자신있게 66일동안 하루도 안거르고 조금씩이라도 공부하고 일기를 써온 것이라고 자신있게 답하며 자신감이 높아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시간을 정해서 알람을 설정해 놓고 공부일기를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침에 늦잠을 잤거나 공부에 유난히 집중이 안되던 날도 공부일기를 백지로 둘 수 없기에 조금이라도 공부하자는 생각으로 책을 펴게 되었습니다. 나와의 약속을 하며 공신닷컴에서 인강을 듣고, 공부일기를 쓰며 하루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by yg****92 | 27세 여 | 공시생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출근할때 자연스럽게 mp3로 영어를 듣게 되고, 출근을 일찍하면서 영어공부를 제일 먼저 시작해요. 일주일까지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2주까지는 조금 덜 힘들었고 그 이후는 몸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서 직장이 바쁜날에 영어공부를 하지 못하면 그날은 공부할때까지 몸이 계속 불편했습니다.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언제언제 공부할거야 이런 마음가짐보다는 무조건 공부부터 시작하면 그 하루는 편하더라구요.


    by con***102 | 39세 여 | 직장인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공부를 메일 규칙적으로 하게 되었다. 게획을 세워 할 수 있게 되었다.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강의를 듣고 공부일기를꾸준히 쓴다.


    by bj**s | 16세 남 | 중학생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좀더 규칙적이고 나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어요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그날 그날 꾸준히 하는것


    by th****46 | 27세 여 | 직장인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학교다닐 때 영어를 너무너무 싫어했고, 벼락치기로 내신으로만 완전 통으로 문장을 외워서 시험을 봤지 제대로 영어공부를 해본 기억이 없었어요 문법은 따로 공부를 하면 어느 정도 점수가 괜찮았지만 영단어 암기를 안 하니 어휘문제나 독해문제는 반타작. 아무리 문법을 다 맞춰도 어휘문제를 찍고, 독해는 운좋으면 맞고 운 안 좋으면 틀리고 운명에 맞기는 게 너무나 자괴감이 들었고, 이번에 66일 공부일기 프로젝트하면서 정말 처음으로 영단어 책을 첫 페이지부터 끝페이지까지 봤어요 66일동안 2회독 완료하고 3회독중인데 너무나 감동이고 처음에는 내가 이 한 권을 정말로 다 볼 수 있을까 공부하면서도 나 못하고 포기할 것 같아 오늘 단어 너무 외우기 싫어라고 맘으로 외치는데 매일 정해진 양을 공부일기와 함께 하다보니 어느새 한 권을 다 봤더라고요 처음으로 한 권을 다 봤을 때의 감동은...왜 진작 이렇게 못 했을까 생각했어요 처음에는 한 강을 공부하는 게 어려웠지만 매일 반복하다보니 하루에 오랜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5강씩은 진도를 나갈 수 있었고, 아직까지는 아리송하거나 봐도 기억 안나는 단어가 많지만 이 속도로 회독을 늘려가다보면 익숙해질거라고 지금은 나 자신을 믿게 됐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책상에 앉으면 단어책부터 펼쳐서 어제 봤던 단어 가볍게 한번씩 읽고 새로운 진도 나가고 밤에 자기 전에 공부일기 쓰면서 한번 더 복습하면 1회독하면서도 3번 본 효과가 있어서 알던 단어는 더 확실하게 알게 되고 모르는 단어는 익숙한 데 뭐였지 이런 뉘앙스였던 것 같은데 정도가 된 것 같아요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처음에는 그 날 공부한 과목을 다 정리하려고 했지만 영어가 너무나 시급했기 때문에 특히 영단어가 66일동안 공부일기는 무조건 영단어공부에만 올인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워낙 단어공부를 한 지 오래됐고,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어서 1회독 때는 안 외워지는 날이나 너무 공부하기 싫은 날은 1일차씩, 잘 외워지는 날은 2일차씩 공부했어요 그것도 너무너무 지겹고 힘들었어요 1회독에는 모르는 단어가 많았고 시간도 오래 걸렸어요 그래서 공부일기 적을 때 그날 외운 단어와 외우지 못한 단어, 단어는 알지만 뜻이 헷갈렸거나 여러가지 뜻 중에 기억 안 난 뜻을 구분해서 메모하듯이 공부일기를 활용했고 2회독때는 1회독할 때 들었던 기간의 1/2기간도 안 들어 2회독을 다 했어요. 하루에 5일차씩 복습을 했고 공부일기에 내가 모르는 단어, 헷갈리는 단어, 여러 뜻 중에 안 외워지는 뜻을 표시하며 메모했어요 3회독은 2회독과 마찬가지로 5일차씩 복습하면서 헷갈리는 단어, 뜻 메모하면서 암기했어요 그리고 그날의 감정이나 공부하면서 느낀 점도 함께 썼어요 공부 안되거나 공부를 제대로 안 한 날도 있지만 영어단어만큼은 66일동안 하루도 안 빼먹고 했고, 밤에 쓰는 공부일기미션때문에 영어단어는 안 빼먹고 할 수 있는 힘이 된 것 같아요 공부하다보면 내 자신이 한심하다거나 우울감에 빠질 때가 많은데 그날 할당량을 채워나가는 성취감을 느끼게 해줘서 자존감이 조금씩 올라가고 자신감이 조금씩 생기는 걸 느꼈어요 66일 공부일기 미션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개인적으로 공부일기 계속 써내려갈 것 같아요


    by no**70 | 30세 여 | 공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