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hessage, 멧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의 들으면서 외우니까 빠르고 정확하게 외워져요~~
강의도 너무 재미있고 이해도 잘되요!! 지문을 먼저 읽었어야 했는데....
공신닷컴 강의들도 그렇게 복습하면 머릿속에 박혀버릴것 같네요! 다른공부에도 접합시켜봐야겠어요!
역사를 잊은자들에게 미래는 없다.. 지금까지 얼마 채 되지도 않았고, 해결되지 않은 사건들 (위안부할머님.. 무서워서 외면했던 731부대 그리고 국내 세월호를 비롯한 사건들)을 많이 들어왔고, 보고, 무뎌지고 잊혀지고 남 일처럼 행동하는 저를 돌아보게되었습니다.. 가끔 뉴스나 신문을통해 사건들을 다시 보는 방관자가 되어 있는 저를 보게되었습니다. 무섭네요.. 자꾸 잊혀진다는거. 그리고 해결되지 않은체 포기한다는거.. 지금 고3이라서 다행인것같습니다. 또 가슴 아픈 역사가 반복되기전에. 두려워하고 치를 떨고 분노하며 냉정하게, 1년을 보내겠습니다.
앞으론 일기쓰는걸 더욱 신경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좀 있으면 중학교 졸업인데 그전까지는 시험을 다 벼락치기로 공부했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중3 시험인 2학기 기말고사 시험기간 전에 도서관에서 미쳐야 공부다라는 강성태 공신님이 쓰신 책을 읽고 18시간 공부를 해보려고 마음먹고 도서관에 아침 8시에 가서 폐관시간이 12시에 나왔어요. 그런데 스톱워치로 시간을 딱 집중한 시간만 재보니까(밥,졸은거 제외) 18시간이 아닌 10시간 정도가 나왔었는데 아쉬었습니다. 그 기말고사를 보고나서 학원에 치여살다(변명) 다시 해봐야지라는 생각만 갖고 있었습니다. 졸업이 다가오고 진학할 고등학교를 담임쌤과 상의하다가 결국 세마고에 못가서 실망해있을때 담임쌤이 고등학교는 어딜가는 열심히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해 공부하라고 그리고 고등학교로 넘어가기전 겨울방학때 공부를 진짜 최선을 다해 하라 하셔서 또 해야지 생각만 했던 공신강좌를 신청하게 됐습니다. 고등학교는 병점고에 가게됬고 이 강좌 보고 다시한번 18시간을 채워봐야겠다는 다짐을 굳혔습니다. 짧게는 매치고사에서 잘봐서 기숙사에 들어가는 것이고, 길게는 빡공해서 의예과에 가는것을 목표로 하고 화이팅하겠습니다!
꿈 : 국적과 빈부 에 관계 없이 어이들에게 의료봉사하기 목적: 고등학교 예비 셤 ㅡ상위 30프로 3월 모의 ㅡ20프로 중간고사 ㅡ 10프로 기말고사 ㅡ 5프로 2학기 시험 부터는 ㅡ 상위 1프로
내일 18시간 도전하겟습니다.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겠습니다!
공부법이 중요하단걸 이제 알았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공부에 대한 생각을 다시한번 더 정리하게되었습니다!
꿈:임상심리사 목표:올해는 시험 모두 3등급이내!
강의 듣고 나서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불가능할 거라는 말만 듣다가 이렇게 강의로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굉장히 기분이 새롭습니다. 좋은 강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눈으로만 공부하지 않고 손으로도 써볼게요
믿고따라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