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3학년 때부터 반에서 왕따를 당했습니다. 하루하루 진짜 지쳐갈때쯤, 어느날 반에서 반장선거를 하는데 앞에 나와서 칠판에 후보자 이름옆에 바를 정 자를 쓸사람을 선생님께서 뽑을려고 했어요. 이상하게 왠지 그날따라 제가 될거 같아서 저는 아이들에게 외면 받고 무시당하는 상황이기에 나가기도 싫었습니다. 심지어 바를 정 자를 어떻게 쓰는지도 몰랐고여, 그런데 선생님께서 번호를 부를더니 설마했던 상황이 현실이 되었어요. 반 아이들이 제가 나오자 수근 거리거나 마음에 안든다는 듯이 표정짓고 그러기도 잠시, 투표용지를 하나씩 펼치고 후보자 이름을 외치는 선생님의 말에 따라 바를 정 자를 써야 하는데 순서는 몰라도 어떻게 생긴지는 아니까 그냥 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고선 순서는 틀리지만 제 나름대로 바를정자를 만들려고, 이 모습마저도 반 아이들에게 무시당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한 친구가 그렇게 쓰는게 아니라고 하더니, 다른 친구들도 덩달아 그만쓰라고 하면서 그것도 모르냐고 그러더라고여 선생님께서 당황하셔서, 우는 저를 달래고 결국 다른 친구가 제 역할을 대신했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끝나갈 무렾 청소시간에 한 남자 친구가 다가오더니, 너는 그것도 모르면서 학교는 어떻게 다니냐고 반 친구들이 있는 곳에서 저에게 딱 그말을 하더라고여. 사실 이거 보다도 더한 일도 많이 있습니다. 무시를 받은적은 이보다도 더 많아요 초등학교2~3학년 때는 맞기도 하고 왕따도 심하게 당하고 , 전학가서 6학년 때 왕따, 중학교2학년 때는 한 학년 어린 제 친구의 사촌동생이 저를 대놓고 무시를 하지 않나 이 기억들은 꺼내기 조차도 싫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지우고 싶은 기억이고, 이 이야기를 할때마다 슬프고 힘들었습니다. 항상 이 이야기는 밝은 이야기로 시작한 적 조차 없었어요. 근데 오늘 이렇게 강성태님의 강의를 듣고, 생각이 드네요 아 정말 저런일이 있어서 정말 잘 됬다. 그리고 제 한계의 도전해 볼 수 있는 용기도 더욱 생기게 되었어요. 맨날 말로만 실천하자 해놓고 정작 아무것도 실천하지 못하고 하루를 허무하게 낭비하고 있었는데, 강성태님의 말의 큰 힘을 얻어 저의 어두운 과거를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에너지로, 시발점으로 만들도록 꼭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열등감이 공부하는 힘의 원천이라는 것은 느끼고있기에 더욱 공감되는 얘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부하겠습니다!!!!!!!!
와 정말 대단하시고 완전 자극받아서 이제 공부하려고요!!
day2는 언제쯤 올라오나요?
비오는데 그냥 자셨데 ㅋㅋㅋ
TV 포기하겠습니다
이거 첨봤을 때 온 몸에 전율이 돌면서 닭살돗았습니다. 공신님 2018년 1월15일 당장 내일 당장 도전해 보겠습니다. 제 모든걸걸어서 해버겠습니다. 꼭 성공해서 제자신을 이겨서 승전소식을 들려드리겠습니다. 저에게 이런 ㅅ로운 도전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꼭도전해서 성공하겠습니다.
80개의 강의를 언제다보나 싶지만 조금씩 봐가면 다볼 수 있다는 생각에 오늘하루도 힘내봅니다.
공부에 대한 자극을 이렇게나 확실히 깨닫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저는 학생이 아닙니다. 새로운 공부를 하고 있는데 제게도 도움이되겠네요. 화이팅해서 나중에 다시 후기 올릴께요 ~^^
웹툰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저는 앞으로 저의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위에적은것들을 지금 2018년1월14일부터 다시는 하지않겠음을 맹세합니다. 강성태대표와 약속합니다 이름:송승윤
정말 좋은 강의네요.
대순진리교(대순진리회) 혹은 대진성주회(대진성주교) 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