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형 고생하시네요. 앞으로도 올라오는대로 바로 바로 볼께요. 여러 부분에서 활동하시느라 바쁘실텐데 더 고생해서 더 올려주세요 Sangtaeism 빨리요 현기증난만말이에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6살에 다시 수능 준비하고있는 대학생입니다.재수를 하여서 인서울에 공대를 들어갔었는데 그 당시 수능 점수가 국어만 4등급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노력을 하였었고 그 당시 유명했던 강의라던가 선생님들은 항상 문제를 먼저 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설명은 청산유수처럼 하시는데 막상 제가 풀려고하니 문제를 보고 본문으로 들어가면 '게이지' 비유처럼 저의 머리가 과부하가 되어서 오히려 독이 되었습니다. 처음에 강성태님께서 문제를 먼저 읽고.. 라고 하시는 순간에 "아 역시 그렇게 하는거 구나." 라고 생각하며 필기하고 있었는데 뒤통수를 '쿵' 맞았네요. 이번 수능에는 국어 100점을 맞을겁니다. 늘 응원고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읽지 말고 SQ3R하면서 읽자!
최적의 복습주기 찾기.. 감사합니다!
내 꿈은 경찰이 되어 나를 무섭게 만들던 일진들을 혼내주는 것 입니다
zzzzzz얼굴만봐도 웃겨요!!!!!
제가 사실 스터디코드도 해봤는데 저는 이게 훨씬 더 마음에 드네요.스코의 플랜 코드는 분량위주(시간x),여지,장기에서 단기로 라고 요약이 가능합니다.여기까진 좋아요.하지만 베스트 플랜이라는 상당히 폭력적인 양을 제시하고 그걸 n등분하게 만들어서 사람을 피말리게 합니다.하지만 제시하는 양이 합리적인건 맞아요.스카이를 가기위해서는 그정도 하는게 충분히 타당합니다.하지만 그러지 못하는 학생들이 너무 많고 좌절하게 되는데 스코는 그걸 단순히 개인의 탓으로 돌립니다.그래서 저는 스코보다 차라리 자신의 능력을 잘 파악하고 그걸 토대로 계획을 세우는게 훨씬 타당하고 생각합니다.스코를 해본 입장으로써 감히 말씀드리자면 공신닷컴 공부법도 스코와 겹치는 내용도 많고 스코에 비해 절대 열등하지 않습니다
문제를 풀때 맞든 틀리든 이 문제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게 중요합니다.모르거나 애매한 부분은 기본서를 찾아가서 확실히 보강하다던지,내가 아는 식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왜 그러지 못했는지,문제를 해석하지 못했다면 왜 해석하지 못했는지 등 논리적으로 진지하게 자신의 약점을 보완할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자리를 비롯해 모두에게 약속합니다. 나 최재원은 대학에 갈때까지 평생 공부하며 서울대 수의학과 졸업하여 3년뒤 공신멘토로 올것을 약속합니다. 강성태공신멘토님 제 자리 남겨주실거죠!!?
통계청 인구수 보니깐 적어도 1007만명은 필요하겠는데요? 흠.... 이거 생각보다 일이 쉽겠네요 1007만명 그까이꺼~ 그냥 강성태님이시라면 분명히 달성하실수 있으실텐데ㅎㅎ
공신님 넘나 귀엽게 생기셨어요/ㅇ/
오 저도 하루 잡고 18시간 공부 도전해볼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