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라마떼!!
1형식 he run (again) // 뒤에 목적어나 부사가 부수적으로 있던 없던 완전한 문장을 만들 수 있는 뜻을 지닌다. // 어떠한 상황 속에서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동사의 뜻을 가지고 있다.
주객전도된 나의 잘못된 습관, 삶의자세를 다시 돌아본다. 어디에 쓰이고 왜인지 가 참 중요하구나. 오늘도 감사~
순서대로 가 참 중요했다. 땡큐 성태횽
정말 중요한게 왜인지 생각해보는거다. 우리가 그냥 외우기만 강요당했지 언제부턴가 왜인지는 찾아 보지 않았다. 누구든 시간아깝게 그짓을 왜 하냐 하지만 성태는 얘기한다. 왜인지 생각해봤니? 내일 죽더라도 왜인지 생각하며 그 왜를 찾아보며 살아야겠다.
느낌 빡 됨! 이해 빡 됨! 위치나 순서가 정말 중요하다. => 생략을 함부로 하면 안된다. => 뜻이 혼란해짐. 혼란하다 혼란해~ 이를 위해 (주어를 쓰고 싶어도 못써 ... 목적격이 미상이여, 너무 많어... 등등.) 수동태를 사용한다. This book was written by 2002..., This building was built in 1987.... 능동태로 보면 쓴, 지은 사람이 나와야 한다.
재미 너무 느낍니다. 할 수 있다. 도와 주신다 하는데 그 도움 철저히 받아서 하겠습니다. 후기 계속 남겨야겠네요 ㅎㅎ
강의 다 보고 오는 뿌뜻함 때문에 열심히 듣는 중
오늘 하루도 힘을 얻고 출발해봅니다. 성태형 고맙쯤다
꿈이란 생각만해도 설레고 생생하게 그려지는 것 유일한 조건은 최고여야한다. 큰 꿈을 가져라
미안해요 2월 12일날 강의 보고 있어요 생신 축하드려요!
형 근데 이 영상을 보는 학생들이 모두 다 열심히 해버려서 서울대 정원이 가득차서 못들어가면 어떻게 해?
저그동안 정말 펜이란게 단지 색칠놀인가 했는데 이렇게 유용 하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성태 형 앞으로 도 이렇게 우리를 위해 노력해주셨으면 합니다 공신 닷컴 공신부들에게도 늦게나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드뎌 1회독... 눈물 납니다.. 22일차 만에...
강조구문 형식 it is ~that /who/when/where 까지는 잘 이해했는데 다음 설명은 좀 헷갈리네요... 그 외 강조하는 것은 외워야할 것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