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의 마지막을 달려가고 있습니다. 모레뒤면 새학기 시작입니다. 강성태 공신님,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지게 해주셨네요. 늦었고, 방황했던 전데. 조금 많이 힘들었던 전데. 그 누구보다도 힘든 상황을 겪었던 공신님이 공부라는 무기 하나로 모든 무시와 차별을 이겨내는것을 보니 소름이 돋기도 합니다. 18시간, 지금이벤트에 열이 38도까지 오르는 상황이라서 참가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저의 극한을 시험해보고 싶네요. 18시간해보고 하루정도 푹자죠 뭐. 지금밖에 없으니까. 공신님, 일년뒤 공신닷컴 회사에서 밝은얼굴로 뵈었으면 합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할 수 있습니다. 정말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일어선 그 이상으로 후배님도 할 수 있습니다. 기회는 바로 지급입니다. 지금부터 시작해보십시오. 하루를 열흘처럼 한 시간을 열 시간처럼 집중하여 보낸다면 무엇이 불가능하겠습니까!
지금 중3에 오르기까지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를 몰랐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지금당장 무엇을 해야하며 내가 원하는것은 무엇인지 그렇게하려면 나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등등등... 잘 몰랐습니다. 이강의를 듣고 저 위에 품었던 질문중 몇가지가 해결된거 같았습니다. 강성태 공신님의 말씀을 듣고, 누구나 하고자하는 의지가 있다면 하루 10시간이상씩 공부할수 있고 미래의 공신이 될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4일전부터 공부를 시작했는데, 지금 나태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를 듣고 더욱더 정진하여 학문에 힘써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아침마다 일어나서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너무 좋았습니다. 제게 힘이 되었습니다. 저는 구본석 공신보다 좋은환경에서 공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경탓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 제 자신을 보고 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러나 지금은 제 자신이 먼저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꼭 제 꿈을 이루도록 하루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나중에 공신이 되서 꼭 뵙고 싶습니다. 그럴러면 지금 열심히해야겠죠?
강성태멘토님 ㅠㅠ 제가 수학을 (물론 다른 국어, 영어 포함해서) 말씀하신대로 매주 모의고사를 푸는데요... 학교에서 모의고사를 풀 때도 그렇고... 이렇게 훈련했을 때고 그렇고... 너무 너~~~~~~무 아깝게... 실수를 많이 해서 2개 틀릴거 4~5개 틀리고 4개 틀릴거 7~8개 틀리니까 정말 속상해요 ㅠㅠ 수학은 문제 수도 적고 배점도 커서 실수하면 점수가 많이 떨어지니까 안타까움도 더 크고요. 수학에 있어서 실수를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요? 알려주세요 공신님!
나중에 헌진 후배를 만났을 때 눈빛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말하는 목소리와 행동으로 당당한지, 약속을 지켰는 지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잘해낼거라 믿습니다. 나중에 천하의 박헌진 공신님도 학생시절 이런 글을 남겼구나. 멋지다. 후배들이 신기해할 날이 올 것입니다. ^^
강의를 본 이상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고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루비콘 강을 막 건너 이제 로마로 진격하는 일말고 선택할 수 없는 시저처럼. 후배님은 반드시 승리자가 될 것입니다.
좋습니다! 멋지다! 다만 좀 더 구체적이면 좋겠네요, 책상에 오래라면 얼마나? 시간 아끼는 습관이라면 어떤 식으로? 컴퓨터 사용을 얼마나 자제할지!
내용이 더 있는 것 같지만! 멘토로서 부끄럽지 않도록 저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서로 멋진 모습으로 만날 날을 기다립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습니다. 도전하세요! 인증 기다릴게요!
봄방학 첫 날인 2013年 2月 15日 金 18시간 공부해보겠습니다. 그리고 16日 토요일 공신닷컴 자유게시판에 인증하겠습니다!!!!
저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아직 부족하고 나태한 부분도 많지만 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저와의 약속을 여기에도 적고 가고 싶습니다. 1. 컴퓨터 사용을 자제할 것. 2. 쓸데없이 웹서핑을 하지 않을 것. 3. 책상에 오래 앉아있을 것. 4. 잡생각을 계속 끌고 있지 않을 것. 5. 좌절하지 않는 것. 6. 시간을 아끼는 습관을 가질 것. 강의를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종업식 끝내고 진짜 고3이 됐습니다. 예전에도 고3인데 막연히 책만 펴놓고 앉아있던 저를 반성하게 됐습니다. 전에는 자신이 없다면 강의를 그만 보라길래 무서워서 바로 종료했습니다. 강의를 듣는중이고 약속하겠습니다. (밑에분 보고 저도 약속한번 해보고 싶어서요.) 1. 저를 비하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자존감이 엄청 낮고 정신보건센터에도 다니고 있습니다. 저를 욕하고 죽으라는 등의 비관적인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2. 웹툰을 보지 않겠습니다. 웹툰을 아주 많이 보는데요. 온종일 볼때도 있습니다. 3. 학교수업시간에 졸지 않겠습니다. 불면증이 심해서 잠을 못잘때가 많은데 편안한 마음으로 충분하게 자고 난 뒤 수업을 열심히 듣겠습니다. 4. 핑계를 대지 않겠습니다. 학교탓,선생님탓,친구탓을 하면서 도망가지 않겠습니다. 5. 주말에는 도서실에 가서 오래동안 공부하겠습니다. 6.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평생 수동적으로 포기하면서 살았는데 이제 제 힘으로 살겠습니다.
저는 저번에 짤막하게 후기를 남겼던 고3이 되는 학생입니다. 강의를 듣고 방안하고 독서실 책상에 꿈과 목표를 붙여놓았습니다. 현재 모의고사 성적인 3~5등급에서 꿈과 목표를 이룰려면 많은 변화가 있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반삭하고 핸드폰3g 차단하고 방해되는 어플을 다 지우고 게임을 하지않고 예능과 웹툰을 절대보지않겠다고 다짐을했습니다. 그리고 방학동안 집에오면 긴장이 풀러져 점심 저녁 도서관에서 먹고 도서관 독서실만을 번갈아 가며 스탑워치로 공부시간 10시간씩 채웠습니다. 그런데 계획을 무리하게 세우지않으려고 했는데 저도모르게 욕심에 무리하게 세우다 잘 안지켜져서 자책도 하고 먹을거리를 거의 밖에서 해결하다 보니 뭘 잘못먹었는지 밤에 일어나서 토하고 다음날에 열이나서 그날 전체를 날렸더니 계획이 밀려서 몇일동안 짜증만 나고 괜히 엄마한테 화만 냈었네요.. 그러다보니 낮시간에 계획을 못지켜 밤에 하느라 늦게자게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있을때 개학을 했는데 학교에서 퍼자고 머리짜른거 후회하고 목표에 대한 자신감마저 없어지고 열심히할땐 생각도나지않았던 웹툰을 못본꺼까지 다 찾아보고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러다가 독서실에 와서 잠시 눈에 잘 안들어왔던 꿈과목표를보고 이러다간 안되겠다고 생각해서 어제 공신닷컴에 들어와 공신님의 강의를 몇개 다시보고 인간다운 삶을 포기해라라는 강의를 봤습니다. 강의 마다 저희를 믿어주시는 공신님을보며 인간답게 살며 포기하는것없이 목표를 이룰려고하는 제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늦었다고 좌절하지않고 남은기간 남들의 입에서 쟤 정말 달라졌다. 미쳤다. 라는 소리가 나올정도로 열심히해서 제가 하지못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저도 할 수있다는 것을 보여주겠습니다. 일년뒤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학생 그리고 공신이 되어 공부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무심결에 그냥 프린트했더니 몇문제 안되는데 48장인가 그렇게 나왔네요 너무 크게 해놓으셔서 영어 1문제에 거의 A4 2장씩 1장에 지문나오고 다른 한 장에 선지가 나올정도 대문짝만하게 해놓으셨네요. 다음 이 강의를 듣게 될 학생들을 위해서 수정해야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