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제가 짧지만 조그만한 도움의 말 또한 해드리고 싶습니다 연락처주시면 꼭 저의 진심어린 목소리로 제가 옥스퍼드님의 꿈을 얼마나 진심으로 기원하는지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구본석입니다 제가 바빠서 막상 확인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성태형님께서 알려주셔서 이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서 저도,성태형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진심이 느껴졌고 감동을 받았거든요... 아시다시피 쉽지 않은 결정이었으리라는 것은 누구나 잘 나는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고민과 번뇌와 절망과 좌절과 자기 인내 극복 등 피나는 노력들이 있었으리라 믿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100이면 100 다꺾는 그 상황에서 용기를 보여주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도 자기 스스로만의 사리사욕이 아닌 약자의 편에서 그들의 아픔을 덜어주려는 목적으로 결심을 굳히신 것은 얼마나 옥스퍼드님이 숭고하신 분이신가 생각됩니다. 존경스럽다는 말밖에 해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분명히 확고한 자기 신념과 진심, 세상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성공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보다도 훨씬 더 멋진 성과를 이루어내셔서 저와 함께 더 따뜻한 세상만들기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더욱 노력할테니까요 부디 자신의 모든 것을 다던져서 세상의 빛이 되는 사람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구본석공신님, 제가 잊고 있었던 게 많았는데, 오늘 많이 기억이 났습니다. 제가 품어왔던 큰 꿈들.. 인생을 살아가면서 스스로 깨우쳤던 깨달음들.. 나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으려 노력했던 나날들.. 부족한 부분을 늘 메우며, 한계의 한계를 넘어서려 했던 하루하루.. 저는 심한 열등감의 소유자였습니다. 그것을 이겨내기위해 선택한 것이 '공부'였고, 늘 무시당하던 제가, 저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도 저의 피나는 노력들이 바탕이 되어, 저의 세상이 변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를 너무많이 믿어버렸습니다. 저를 과신했어요. 저는 오만하게 변해버렸습니다. 저의 순수했던 꿈을 잊어버리고,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몸의 안락함을 추구하며 사는, 직장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약은 사람은 못 되었기에 결국 자기혐오감에 빠져버렸습니다. 하지만 너무 늦어버린 것 같아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요. 이상하게 변해가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고, 저는 결국 직장을 나왔습니다. 저는 서른살이 넘는 나이로 수능을 준비하게 되었고 그렇게 이 사이트에서 도움을 얻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의 첫 날개짓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그 날개짓의 효력이 얼마나 큰 지 몸소느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어두웠던 나의 세상에 빛이 스며드는 것을 지켜보며 전율을 느끼고, 또 다른 꿈을 꾸는 제 자신을 사랑하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비록 저는 끝까지 최선을 다하지 못해서 꿈을 이루지 못하고, 다른 대학을 다녔습니다. 그것이 컴플렉스가 되어, 오랫동안 저를 괴롭혔고, 제 자신도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제 삶을 바로 잡으려고 합니다. 이제는 정말 제 인생에서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멍청이 같았떤 나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던, 나의 꿈.. 슈바이처. 그 꿈을 찾아 새로이 도전합니다. 못생기고, 말도 잘 못하고, 공부도 못하고, 내성적이고, 사람무서워해서 사는 게 무지무지 힘들었었습니다. 세상은 또 내가 그런 지 어찌알고 다가와서 괴롭혀대고 조롱해댔습니다. 그런 저를 변화시켜준 것이 '공부'였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공부했던 제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잊고 있던 저의 훌륭했던 '이겨냄'을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솔하고, 꾸밈없는 구본석 공신님의 모습을 보며, 저 자신이 나쁘게만, 한심하게만 살아오지 않았다는 것을 정말로 정말로 오랜만에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눈물흘리며, 때론 웃겨주시면서 살아온 이야기를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약속 드립니다. 저는 32살 9월에 수능준비 시작했습니다 34살에 의대에 합격하여 저를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곳에 가서 의술을 펼치는 의사가 되겠노라고 약속드리겠습니다. 저는 나이를 이기고, 사람다운 의사, 늘 공부하고 노력하는 의사, 좋은세상에 보탬이 되는 의사, 마음이 아픈 사람의 그 마음을 어루만지는 의사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힘든 이야기까지 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첨부터 잘하는 사람만 잘하는 건 줄 알았습니다. 공신님의 이야기가 정말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공부 못하는 중3이 서울대가겠다고 했던 것만큼 나이 먹은 여자가 의대가겠다는 것이 이상할 수 있지만, 전혀 이상한 게 아니라는 거. 보여드리겠습니다. 두서가 없는 글이었습니다. 감사드리면서, 구본석공신님 초심 잃지 마시고 꾸준히 한 걸음씩 걸어나가셔서 훌륭한 세상을 만드는 분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자신감을 같겠습니다.
그런 자신감이 제일 중요합니다! 절대 쫄지마세요. 안되는 것 없답니다!
잘 모르시는 부분 있다면 수강생 전용 상담실 꼭 이용해보세요. 자주자주!기본기가 부족한 경우 생기초 공부법을 먼저 들어보세요~ ^^
제가 5강을 들었는데요 각 과목별 선생님들이 저한테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신다해도 저는 못알아 들을거 같아요 왜냐 하면요 제가 지금 공부할려고 그런것도 그렇지만 일단제가 모든과목이 너무 기본기가 부족해서 안될것같아요...
압권이라는 말처럼 제가 남들보다 최고가 될수 있을거 같아요
저는 항상 무엇을하든 끈기가 없고 무능력했습니다 그저 남들은 머리좋아서 잘되는거고 나는 머리가 나빠서 안된 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1강을 듣고 자심감이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에 공부할방법을 몰라서 싫어했던저입니다 하지만 공신을보고 공부하는법을 차근차근 알아서 지금은 열심히하려고 노력합니다 감사합니다 공신
방학. 사실상 역전이 가능한 유일한 시기입니다. 학기 중엔 사실 다들 학교에서도 공부하고 비슷비슷하게 공부하죠. 하지만 방학은 다릅니다. 역사는 밤에 만들어 졌고, 성적은 방학에 만들어 진다. 기억하세요. 화이팅! 공신 멘토로 언젠가 만나요!
예비고1때 겨울방학에 그냥 국영수를 중심으로 해야된다는 것은 알았지만 어떤 방법으로 해야되는 지도 몰랐고 그저 열심히만 했습니다. 하지만 뭔가 잘못되었는지 유지만 되더군요. 이번엔 제게 기회를 마련하겠습니다!
어플리케이션도! http://blog.naver.com/gongsin_com/220038711934
감사해요! 지금 이 마음가짐 잊지마세요. 힘이 들면 지금 적은 이 글을 다시 봐주세요. 우린 꼭 공신으로 다시 만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