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만 생각 했는데 생각보다 다양하게 진료를 하는군요!!
이해하기 쉬워요! 공식 외우기보다는 유도하는 것을 공부해야 겠어요.
통같은걸 따로 만들어야 겠네요
수학시험보다가 모르는것 나오면 갑자기 답답해지고 짜증나고 갑자기 하기 싫어지는데... 다음부터는 수학시험볼때 마음을 비우고 시험을 보면 덜 그럴것같네요!!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불가능이라는 생각은 더 이상 하지 않겠습니다.
까짓거 달려 보겠습니다.
3+4를 12라 적은 이 멍청이를 다시 보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저는 하루동안 수학문제 200문제 푸는 것을 도전해보겠습니다.
진짜 강성태 공신님과 구본석 공신님 떄문에 공부가 하고 싶어지고 열심히 하게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학교는 이동수업해서 쉬는 쉬간이 부족한데...
미래의 대통령님 멋진 강의 감사합니다.
오늘 처음으로 수의사가 무슨일을 하는지를 알게됬습니다 제가 원래 꿈이 수의사였습니다. 동물을 너무 좋아하고 집에 고양이2마리를 키우다보니깐 길에 돌아다니는 길고양이나 강아지들이 돌아다니는 것을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 수의사가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별이 되겠습니다.
그저 부끄럽네요... 저도 하겠습니다.
전 공부할때는 그냥 글을 읽고 끝내기만해서 공부가 잘 안되는데, 강성태공신님의 말을 듣고 공부하는 방법을 알게됬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