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없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일기를 쓰며 규칙적인 습관을 잡는 데 도움을 받았다.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공부가 안 될 때, 공부를 효과적으로 하고 싶을 때 공부법 강좌를 보며 큰 힘을 얻었다. 짧지만 임펙트 있는 강의가 참 유익했다. 영어법 책들도 모두 구매했는데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지 못해서 영어 강좌를 수강하지 못해서 조금 아쉽다. 다른 수강생들은 최대한 공신닷컴을 활용하길 바란다.by ly****24 | 34세 여 | 직장인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12년 동안 다니던 유치원, 더 나은 환경에서 유아들을 가르치고 싶다는 큰 뜻을 품고 늦은 나이지만 일을 그만두고 유아임용시험이라는 큰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막막하기도 했지만 설레기도 했고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오랜만에 공부를 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제일 컸습니다. 우연이 보게된 공신닷컴 광고로 이끌려 온 그날 바로 결제를 했습니다. '내가 66일 동안 일기를 쓸 수 있을까? 다이어트처럼 흐지부지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결국 저는 66일동안 한번도 빠지지 않고 공부일기를 쓰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서서히 변화되고 진화하는 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단순히 '영어 회화를 잘하게 되었다. 영어 단어를 많이 알게 되었다'가 아닙니다. 매일 쓰는 공부 일기는 저 자신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길러 주었습니다. '너도 할 수 있다. 너도 할 수 있다. 나는 여러분을 믿는다.' 라마형(?)이 주문처럼 외우는 말을 계속 듣고 나니 점점 '나도 할 수 있다. 더 잘 할 수 있다. 나는 나를 믿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귀에 때려박히는 라마(형)의 채찍과 같은 팩트 폭행과 당근같은 말에 그 누구도 해주지 않던 냉정하고도 다정한 토닥임을 받았습니다. 어느새 마음에 중심이 잡히고 안정감이 생겼습니다. 작은 일에서 성공 경험이 쌓이니 자신감도 생겼고, 쉽게 설명해주는 강의에 '아하,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는 앎에 대한 즐거움도 생겼습니다. 공부 일기는 내가 나에게 해주는 위로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 일기를 쓰며 상처입고 약해진 마음을 달래고 정처없이 흩날리던 정신을 '소중한 나의 꿈'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66일동안 저는 제 스스로에게 계속 말했습니다. [나의 삶은 소중하며 내 소중한 시간들을 더 의미있게 쓰고싶다. 아이들에게 더 좋은 선생님이 되고싶다.] 공부일기를 쓰며 제가 진짜 무엇을 원하는지 깨닫게 되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라마형은 존재 자체가 사랑입니다^^ 감사해요~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처음에는 공부법 강의만 열심히 들었어요. 그 어떤 시험에도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영어회화 책을 구입해서 하루는 공부법, 하루는 영어 회화 강의를 들었어요. 한번 강의 듣고 복습하지 않으면 안 본것 마냥 다 사라진다는 진리 늘 잊지 않고 5번씩 보고 공부하고 5분뒤에 바로 보고 작게 나누어서 보고 기간을 정해 보고 또 보고 또또 보겠습니다. 어제 본거 오늘 아침에 보고 오늘 아침에 본거 저녁에 또 본다~!!!!!!by 254******2@k | 38세 여 | 선생님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그동안 66일 공부일기를 꾸준히 작성해서 환급을 받겠다는 생각으로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고, 일기도 작성해왔습니다. 저는 영문법과 영단어 위주로 공부하였는데, 추후에 아주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66일 동안 열심히 해보니, 다른 일들도 끈기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용기가 생긴 것 같습니다.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매일 이전 영상을 한 번씩이라도 돌려보며 복습하는게 강성태 선생님 말대로 효과가 좋았습니다.by le****an | 14세 남 | 초등학생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66일이란 프로젝트 어쩌면 길어보이고 짧아보일 수도 있습니다. 66일 전에는 좀 무계획으로 공부를 시험 직전 몇달 몰아서 하거나 책상에 앉아 있기도 힘들고 책을 피는 것 자체가 너무나 힘이 들었습니다. 저희에겐 유튜브나 넷플.. 등등 재미있는게 너무나 많이 있죠? 저도 그랬어요 지금도 엄청 멀리하진 않았지만.. 각설하고 일기를 써야했기에 공부를 해야만 했습니다. 처음엔 강의 듣는게 너무나 재밌었고 강의를 못 들어도 책으로라도 공부를 했습니다. 전 정말 영어를 포기하고 살았는데 처음엔 무슨소리지??.. 했는데 점차 해석도 되고 단어도 많이 알아가고 복습하면서 한 번더 이해하고 66일간 이게 반복되었습니다. 66일이란 시간동안 꾸준히 일기도 쓰고 그날의 나를 점검할 수 있었고, 부족한점 잘한점 다독이기도 하고 채찍질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비단 일기 때문이 아닌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가지고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무언갈 꾸준히 한다면 그것이 습관이 되고 그것이 저를 발전시켜나가는 계기가 계속 이어질거라 생각합니다.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너무 많은 진도보단 하루에 유닛 두개 세개 강의를 듣고 내가 직접 공부하고 다음 날 다음 진도를 나가기전에 한번 더 보세요 어제본걸 그리고 진도를 나가보세요 그리고 주말에는 지금까지 봤던 유닛들을 다시한 번 보면 정말 이해안되는 것들도 이해가 되더라구요by 489****3@n | 30세 남 | 직장인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66일 전에는 공부를 해야지 마음만 먹고 미루기가 일상이었는데 이젠 하루에 10분이라도 공부를 하는 습관을 들이게 됐어요 이제 아무것도 안하면 좀 허전한 게 신기합니다 그리고 이제 미드를 보면 공부했던 문법이랑 표현이 들려서 영어가 좀 귀에 들어와요..!!!! 너무! 신기해!!!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처음에는 너무 시작이 귀찮아서 맥시멈 시간 알람을 맞춰두고 (저는 pm10) 했어요 회화로 시작했지만 공부를 하다보니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이 생겨서 문법도 필요했는데 공신닷컴은 문법 강의도 들을 수 있어서 흐트러지지 않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당 좋아요..!by dbr*****004 | 27세 여 |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