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영어에 조금이나마 자신감이 생겼어요.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영어수업할때 도움이 됐어요.


    by ve****r1 | 13세 여 | 초등학생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날마다 공부하는 습관이 들었습니다. 50이 넘은 지금의 인생, 나름 잘살고 있다고 자부하지만 혹 공신님을 35년전에 만났었다면 또다른 인생이 펼쳐질수 있었겠단 생각이 듭니다. 이제 66일은 지났지만 공신님덕분에 난생처음 문법을 이해할수 있었으니 660일동안 계속 공부해보려합니다. 그리고 원하는 점수가 나오는 날, 공신님의 싸인을 받을수 있는 기회를 얻고싶습니다. 꼭 싸인받으러 가겠습니다!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모르는 것만 골라내어 다시 보는것. 이미 아는것은 뒤돌아 보지 않는다. 한번보고 잊어버렸다고 포기하지 않는다. 두번보고 기억나지 않는다고 좌절하지 않는다. 공신님도 첨엔 돌머리였다는 걸 항상 생각한다. 공신이 했다면 나도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가진다. 영어, 까짓꺼 박살내 버리자!


    by to***om | 51세 여 | 학부모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66일 일기쓰기를 하면서 매일 일기를 쓴 내가 더 성실해지고 절제를 잘하게 됬다는 느낌을 받았다.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백지노트를 함부로 대하여 쓰지 말것.


    by ld***17 | 17세 남 | 고등학생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이번이 세번째인데 예전만큼 열심히는 못했어요 코로나 때문에 얘들과 남편이 다 집에 있어서 핑계 같지만 ㅋ... 그래도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니깐 좋았어요 이러다 필 받으면 열심히 하는거죠. 몇일쉬고 또 신청해서 할꺼예요. 필 받는 날을 기다리며~^^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영단어를 하고 있는데 반복이 노하우예요~~^^


    by wi****e2 | 41세 여 | 학부모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일기를 쓰기 시작할 때에는 수능에서 한 번의 실패를 겪고나서, 다시 도전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나 막막함에 참 많이 어려움도 겪고 나에게 맞는 길을 찾아 헤맸다. 그럴때마다, 매일 밤 공부를 끝내고나서 공부일기를 통해 함께 생각을 정리하고 더 나은 길을 찾으며 때론 잘하고 있다고 나를 격려해주었다. 그럴때마다 도움이 참 많이 되었고 여느때보다 안정적인 수험생활을 보내고 있다. 또한, 강성태 영단어를 완강하면서, 영단어에 나와있는 단어가 아닌데도 공부를 하다가 새로 접하는 단어들도 어근을 검색해보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다. 이제 일상이 되어버린 공부일기는 쓰지 않으면 허전할 것 같아 오늘부터 쓸 다이어리를 구매했다. 이렇게 재수를 시작하면서 만난 도서 '강성태의 66일 공부법'에서부터 강성태 영단어, 66일 공부일기까지 끝내면서 작은 성취를 하나 더 쌓았다. 이런 작은 성취를 계속 하나하나 쌓아 올해에는 따뜻한 눈을 맞고 싶다.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일기를 쓰기 전에 웬디 우드의 'HABIT'등 습관을 다룬 다른 책들도 읽어봤지만 그중에서도 '강성태의 66일 공부법'를 읽고 크게 감명을 받은 부분은 "아침 시간을 지배하라"는 내용의 챕터였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할 하나의 행동을 정해 '기상'이라는 습관에 그 행동을 붙여 습관으로 만들고 그것에 또다른 습관을 이어서 하루가 끝날 때까지 이어붙인다는 내용이다. 습관에 매우 관심이 있던 나는 매일 6시20분에 알람이 울리면 책상 위에 강성태 미니 영단어장을 들고 화장실에 가는 것을 하루의 시작으로, 매일 독서실에서 공부가 끝나고 필통을 정리하는 습관 뒤에 공부일기를 작성하는 습관을 붙여 하루를 마무리했다. 이것이 어렵지 않게 66일을 꾸준히 일기를 쓸 수 있었던 노하우라면 노하우라고 할 수 있겠다.


    by js***12 | 20세 남 | 재수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