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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인생역전 자극충전 100% 수기

공신 멘토 : 구본석


강의목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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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천재 짱짱맨 뿡뿡

딸아이때문에 공신닷컴에
오게된 학부모입니다~구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식었던 열정들이
샘솟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가윤

감사드립니다!

김윤오

앞으로도 쭉 영상강의 볼께요

Moss

잠깐의강의이지만.. 많은것을 느끼게하는 강연이었습니다. 계속실패한것같고.. 고등학교이후 방황하고 뭐하나제대로하는게 없었떤거지만.. 넘어지면 일어나면된다... 바로 결과가나오지않고..또그럴수있지만.. 내가 그렇게못난사람은 아니구나..라는걸 알게해주는 강의인거같습니다.

천사

감사합니다

한동호

2년전 부터 정말로 보고 싶었던 강의 였습니다. 공부의 왕도에서 처음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큰 충격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과연 이 강의가 내게 도움이 될까? 고민을 하다가 공부에 집중하느라 잠시 잊고 살았었습니다.
얼마전에 공부에 회의감을 가지고 여러 공부와 관련된 글과 동영상을 보다가 마리텔에 출연하신 모습을 보게 되었고
그 당당하신 모습에 이끌려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제 인생을 바꾸겠습니다. 단단해지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초코중독자

오늘 처음 출석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55일 꼭 실천하겠습니다.

강성태의후계자

구본석 공신님 공신닷컴에 이런 좋은 강의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공신닷컴을 만났다는 기적에 감사합니다

면탱이

감사합니다!

고예진입니다

감사합니다!!!

웃지마정들어

구본석 공신님 공신 닷컴 아프리카 티비에서 봤었는데
유쾌한 시간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앙기무띠

니미반예린

mayday

진솔하네요. 울분과 자신감이 교차합니다.
세상을 바꿔봅시다 약속은 하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힘들다.

duck2

안녕하세요? 구본석 공신님! 시간이 꽤 흘러 지금의 구본석님은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해집니다. 지금도 인생역전의 과정을 거치고 계시나요? 저는 예비고1, 예비중2 남매를 둔 학부모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구본석님 강의하시는 얼굴을 보고는 '헐'하더라구요.. 스타일이 독특하다는 거지요! 역시 독특한 스타일만큼이나 삶도 개성 넘치신 구본석님! 독종 체질이나 다행히 마음은 착하고 순수하다는 것에 인간미를 느낍니다. 3일에 걸쳐 공신님의 강의를 다 보았는데요.. 파란만장하게 열심히 사신만큼 강의도 열정이 넘쳐 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안타깝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고 박수를 쳐주고 싶기도 하고... 구본석님 어머님도 훌륭하신 분 맞네요! 기질과 성향은 부모님께 물려 받은 것이므로 앞으로 세상을 바꾸기에 앞서 꼭 성공하셔서 부모님께 효도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의 내용중 특히 서점에서의 사건, 형설지공, 물구나무공부, 연예하면 공부 망한다, TENT생활, 육사, 경찰대 합격, 이마에 피터지게 공부하기, 몸이 편하면 정신이 약해진다.등이 얼른 떠오릅니다. 저는 당장 예비고1 아들을 카플을 시킬까? 구본석님 말대로 몸을 불편하게 만들까? 고민이 되네요.. 8시 20분이 등교시간이 될것 같은데...버스,전철 환승으로 3~40분 가량의 통학시간을, 카플을 하면 한번에 앉아서 가니 편한 반면 통학차량이 학교에 7시30까지 도착을 시켜야 한다고 하니 넘 빨라서 탐탁지도 않습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구본석 공신님! 마음먹은 대로 되실거라 믿습니다. 꼭 존경 받는 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math수학

강의를 열심히 해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정말 가슴에 와닿네요.

ydh612

감동입니다. 저는 올해 23살로 처음으로 수능이란 시험을 혼자서 준비하고잇어요 중학교때 공부에 회의감을 느껴서 방과후 도서관에서 같이공부하던 친구들은 인문계고를 택했지만 전 이미 공부에 질려서 실업계를 택했었죠 덕분에 3년을 아주 개망나니처럼 살았습니다. 싸우러 다니고 친구들과 몰려다니면서 술,담배만 하던 그런 학생이었죠 잠깐의 후회를 느꼇지만 너무 늦었다고 자기합리하면서 3년을 제 친구들과는 다른 시간들이 보냈죠. 그후로 3년후 친구들과 제 인생을 180도 완전히 다를더군요. 제 자신이 너무나 초라하고 한심한 나머지. 그 친구들을 볼 면목이없더군요 군대2년간 3년간 잊고있던 제꿈을 다시 실현코자 이제야 공부를 다시 잡았어요 전 항공기 제작회사를 설립하는것이 10살부터 꿈이였거든요 옥스포드님의 빛나는 도전을 항상 생각하며  제꿈또한 잊지않고 전진하겠습니다. 성공을 기원합니다.

구본석.

마지막으로 제가 짧지만 조그만한 도움의 말 또한 해드리고 싶습니다 연락처주시면 꼭 저의 진심어린 목소리로 제가 옥스퍼드님의 꿈을 얼마나 진심으로 기원하는지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구본석.

안녕하세요 구본석입니다 제가 바빠서 막상 확인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성태형님께서 알려주셔서 이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서 저도,성태형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진심이 느껴졌고 감동을 받았거든요... 아시다시피 쉽지 않은 결정이었으리라는 것은 누구나 잘 나는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고민과 번뇌와 절망과 좌절과 자기 인내 극복 등 피나는 노력들이 있었으리라 믿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100이면 100 다꺾는 그 상황에서 용기를 보여주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도 자기 스스로만의 사리사욕이 아닌 약자의 편에서 그들의 아픔을 덜어주려는 목적으로 결심을 굳히신 것은 얼마나 옥스퍼드님이 숭고하신 분이신가 생각됩니다. 존경스럽다는 말밖에 해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분명히 확고한 자기 신념과 진심, 세상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성공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보다도 훨씬 더 멋진 성과를 이루어내셔서 저와 함께 더 따뜻한 세상만들기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더욱 노력할테니까요 부디 자신의 모든 것을 다던져서 세상의 빛이 되는 사람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옥스포드영영사전

구본석공신님, 제가 잊고 있었던 게 많았는데, 오늘 많이 기억이 났습니다. 제가 품어왔던 큰 꿈들.. 인생을 살아가면서 스스로 깨우쳤던 깨달음들.. 나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으려 노력했던 나날들.. 부족한 부분을 늘 메우며, 한계의 한계를 넘어서려 했던 하루하루.. 저는 심한 열등감의 소유자였습니다. 그것을 이겨내기위해 선택한 것이 '공부'였고, 늘 무시당하던 제가, 저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도 저의 피나는 노력들이 바탕이 되어, 저의 세상이 변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를 너무많이 믿어버렸습니다. 저를 과신했어요. 저는 오만하게 변해버렸습니다. 저의 순수했던 꿈을 잊어버리고,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몸의 안락함을 추구하며 사는, 직장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약은 사람은 못 되었기에 결국 자기혐오감에 빠져버렸습니다. 하지만 너무 늦어버린 것 같아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요. 이상하게 변해가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고, 저는 결국 직장을 나왔습니다. 저는 서른살이 넘는 나이로 수능을 준비하게 되었고 그렇게 이 사이트에서 도움을 얻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의 첫 날개짓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그 날개짓의 효력이 얼마나 큰 지 몸소느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어두웠던 나의 세상에 빛이 스며드는 것을 지켜보며 전율을 느끼고, 또 다른 꿈을 꾸는 제 자신을 사랑하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비록 저는 끝까지 최선을 다하지 못해서 꿈을 이루지 못하고, 다른 대학을 다녔습니다. 그것이 컴플렉스가 되어, 오랫동안 저를 괴롭혔고, 제 자신도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제 삶을 바로 잡으려고 합니다. 이제는 정말 제 인생에서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멍청이 같았떤 나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던, 나의 꿈.. 슈바이처. 그 꿈을 찾아 새로이 도전합니다. 못생기고, 말도 잘 못하고, 공부도 못하고, 내성적이고, 사람무서워해서 사는 게 무지무지 힘들었었습니다. 세상은 또 내가 그런 지 어찌알고 다가와서 괴롭혀대고 조롱해댔습니다. 그런 저를 변화시켜준 것이 '공부'였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공부했던 제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잊고 있던 저의 훌륭했던 '이겨냄'을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솔하고, 꾸밈없는 구본석 공신님의 모습을 보며, 저 자신이 나쁘게만, 한심하게만 살아오지 않았다는 것을 정말로 정말로 오랜만에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눈물흘리며, 때론 웃겨주시면서 살아온 이야기를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약속 드립니다. 저는 32살 9월에 수능준비 시작했습니다 34살에 의대에 합격하여 저를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곳에 가서 의술을 펼치는 의사가 되겠노라고 약속드리겠습니다. 저는 나이를 이기고, 사람다운 의사, 늘 공부하고 노력하는 의사, 좋은세상에 보탬이 되는 의사, 마음이 아픈 사람의 그 마음을 어루만지는 의사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힘든 이야기까지 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첨부터 잘하는 사람만 잘하는 건 줄 알았습니다. 공신님의 이야기가 정말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공부 못하는 중3이 서울대가겠다고 했던 것만큼 나이 먹은 여자가 의대가겠다는 것이 이상할 수 있지만, 전혀 이상한 게 아니라는 거. 보여드리겠습니다. 두서가 없는 글이었습니다. 감사드리면서, 구본석공신님 초심 잃지 마시고 꾸준히 한 걸음씩 걸어나가셔서 훌륭한 세상을 만드는 분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갈색바다

tv를통해 보던 구본석님 강의를 제가 직접 돈주고라도 들을수있 어 좋았습니다.개인적인 이야기들을 나열하시며 얘기하는데 정말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저도 삼수생이라는 타이틀을 걸고있 어 동질감도 느껴지더라고요. 정말 멋지다 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구본석님입니다.자신에게 부끄럽지않을 노력을하고 이룩해낸 쾌거 , 멋있습니다. 저도 제 자신에게 부끄럽지않게 노력을 했지만 결과는 당당하지 않았기에 다시 수능을 치르게 되었습니다.저도 구본석님이 해주신 말들 값진경험들을 토대로 목표지향적인 공부를 시작해보려합니다. 구본석님의 진짜 필사적인 의지를보고 감명받아 갑니다. 이강의를 보실분들도 강의를보면 숙연해지고 자신에게 반성도하게되는 시간을 가지게 되실거같네요.

꼴뚜기민들레

구본석 공신님의 강의는 정말 감동과 혁신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강의를 수강하면서 가장 인상깊게 다가온건 바로 형설지공의 주인공이 된 이야기와 자만심을 버리라는 언급, 그리고 불가능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였어요. 공신님도 그때는 수험생이었고 저도 지금은 수험생인데 참 어른스러우시단 생각이들어요. 고3의 후반, 불가능이란 없다고 생각하고 끝까지 달리겠습니다! 공신님이 바라시는것처럼 같은 실수를 하지않을게요! 마지막에 해주신 논술과 면접이야기도 도움이 많이됩니다.ㅎ_ㅎ 강의 찍으시느라 고생많으셨을텐데, 그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신에서 꼭 뵙고싶어요!!

공부하자화이팅

매일매일 아침마다 일어나서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너무 좋았습니다. 제게 힘이 되었습니다. 저는 구본석 공신보다 좋은환경에서 공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경탓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 제 자신을 보고 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러나 지금은 제 자신이 먼저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꼭 제 꿈을 이루도록 하루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나중에 공신이 되서 꼭 뵙고 싶습니다. 그럴러면 지금 열심히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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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동이에요 저도 공신님처럼 닮고싶어요

준용

정말 강의 감명있게 봤어요 부모님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저렇게 열심히 공부하는데 나라고 못할까라는 생각이 되었어요

원해워내

벅차오릅니다. 불가능은 없다는 게, 단지 의견이라는 게 제 자신을 벅차오르게 만듭니다. 세상을 바꾸는 데 따르겠습니다. 하늘을 감동시키겠습니다. 강의를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홍당근

2일에서 13일까지 완강했습니다. 우선 세상을 바꾸기위해 부끄러운 과거, 숨기고싶은 과거 모두 보여주신 구본석 공신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의를 듣는 동안 구본석공신님의 의지와 어머니에 대한 사랑, 정말 감명깊었고 저의 마음을 흔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중3까지 항상 전교 10등을 웃돌았고 공부라는것은 건들이기만해도 나오는구나...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우수한성적으로 자만하던 저는 고등학교 공부를 대비하못했고 중간고사에서 무려 260명중 약200등을 하고맙니다... 이강의를 보기전까지만해도 벌써 고2로 올라가는 판국에 저는 자책과 우울증에 빠져있었습니다. (참고로 이 강의를 보게된 계기는 저희학교에서 공신을 초청해서 그 강의를 들은학생들에게 이 강의를 선물로 주시더라구요.. 정말공신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전의 제가 아닙니다 불가능은 없었습니다 나는 할 수 있습니다 생즉필사 사즉필생 저는 이제 죽겠습니다 2년후 공신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박한학생

나중에 구본석 공신님이 약속했던 것을 끝내 다이루시면 자서전 한 권 쓰셔서 소장하시거나 출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 구본석 공신님의 강의를 듣고 지금 제 상처는 별것도 아닌데 혼자 아파하고 끙끙 앓았다니,,, 보면서 정말 제 자신이 창피하고 부끄러웠습니다. 필사즉생 필즉사생 이말이 와닿았습니다. 저는 한번도 진짜 최선을 다해서 공부에 임해본적이 없다는것을 절실히 느꼇습니다. 정말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둔종결자

구본석공신님의 삶의 이야기를 듣고 저도 해낼수 있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아난못해.내가어떻게 그일을해. 내가 과연할수있을까. 내가 내핼수있을까. 나는 못할거야. 이런생각이 많았는데요.. 불가능을 뛰어넘어 현실로 만들기위해노력하겠습니다. 좋은강의찍어주셔서 감사해요. 영혼까지보여준 강의가 아니였나.. 저는그렇게 느꼈습니다.

김동원

감사합니다. 저에게 공부할수 있는 힘을 주셔서...

테무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멋진 남자십니다. 앞날에 축복이 함께 하기를...

나는공명이다

우선 정말 감사하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시고 그 수기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인생을 바꾼다는 마인드가 너무 감동적이었고 제 마음에 너무나도 자극과용기와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모든 이야기가 감동적이고 또 인간의 욕망을 어떻게 제어하거나 어떻게 무너졌는지 그리고 다시 일어섰는지.. 눈물을 흘리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감동적이었던것은 서점 사장님이 현수막 다신 것인데 정말 눈물이 뚝뚝 떨어지더군요. 공신닷컴안지 한6개월좀 넘은 것 같은데 처음 1학기때 공부 시작 했던 마음보다 의욕이 많이 떨어졌었는데 구본석 공신님의 이 수기가 정말 자극충전100% 아니 200%된것 같아 이제부터 다시 힘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조쥰

멘토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정말 깨달은게 많네요.. 전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저도 멘토님처럼 공부 외에 다른 것에 너무 빠져서 공부를 망친적이 많구요 ㅠ 이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저도 제데로 열심히 하면 꿈을 이룰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할거고요, 멘토님도 꿈을 꼭 이룰 수 있길 바랍니다 화이팅!!

쇼르트르

진정한 노력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말로만 들었지 실제로는 이런일이 있나 싶었는데.. 구본석 공신님 강의를 들으며 피를 토하며 공부한다는 게 어떤 건지 처음 알았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넘고 넘고 또 넘는 구본석공신님의 이야기가 구구절절 마음에 박혔습니다. 사실 감추고 싶은 이야기도 있으셨을 텐데 그런 것 없이 사실적으로 낱낱이 알려주셔서 더욱 솔직한 강의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정말 최고였고 새벽까지 강의찍으시고 함께 1박까지 하신 간다님에게도 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진짜 계란으로 바위치는 걸 직접해보기 전엔 불가능을 입밖으로 꺼내지도 떠올리지도 않겠습니다.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웃고 울리는... 자극충천을 넘어 인생의 교훈을 주는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털

이제 달릴시간이군요 근데전 형처럼 레이스를 달리진 못할거 같아요 제인생은 이제 아침이니까요 ^^ 덕분에 '마라톤' 정도는 거뜬할것같습니다 앞으로 남은 100일 최선이라는말이 부끄럽지않게 달릴게요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구 사랑해요 형 ㅋㅋ

아미커스

먼저 제 소개를 할께요 저는 수원에 사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 엄마입니다. 후기를 작성하려면 로그인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아들 녀석 아이디 로그인해서 구본석 공신 강의를 다~ 듣고 후기를 써봅니다. 저희 가족은 유상근 공신과 강성태 대표님만을 알고 있었고... 유상근 공신 펜이 되버린 학부모이죠. 구본석 공신을 알게 된건 안타깝게도 최근이구요. 아들도 현재 영상을 듣고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구본석 공신이 울먹일때마다, 저도 눈물을 훔쳤지요! 공신님!! 이제야 영상을 보고 후기를 써보지만 정말 대단하십니다. 유상근 공신 이벤트에 당첨되어 올 1월에 서울대에서 만나 뵙고 공신은 역시 다르구나 눈빛이 남다르고 참! 큰 사람이구나 느끼면서 아들녀석이 굉장한 변화를 가져 올꺼라 기대해봤지만 그 효과는 얼마 가지 않았어요 얼마전 고2 1학기 기말까지 끝나고 조금씩 긴장이 되는지 심가해지길래 유상근 공신 막판역전 강의를 들을 때, 아들을 설득 한거처럼 공신사이트에 구본석 공신이 올려 놓은 영상이 있는데 한번 볼래?? 예전하고 똑같이 '아니요' '그냥 제가 알아서 할께요' 며칠 후 시간을 낭비하는 아들녀석을 보는게 안타까워서 한번 봐라~ 보면 정말 도움이 될꺼 같은데... '볼께요' 그러더니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글쎄요!! 사람은 모두 성향이 다르니 영상을 보고 어떻게 달라 질지는 모르겠으나 유상근 공신 영상을 볼 때 보다는 고2라는 시간을 보내고 철이 들어보이니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대단한 공신들 이십니다. 세상을 바꾸겠다는 의지는 유상근 공신과 같은 꿈을 갖고 계신 거 같습니다. 저는 공신 사이트와 공신 영상들.. 그리고 공신님 책까지 여러곳에 소개하고 있지요!! 구본석 공신님!! 하나도 빠짐없이 솔직하게 후배들을 위하여 말씀해주신거 또 한 감사드립니다. 공신은 먼가 다를거라는 편견이 있지만, 자극충전 충분히 될꺼라 생각됩니다. 사랑하는 어머니를 위해서 건강하시구요~~ 원하시는 꿈 이뤄나가는 나날 되시길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빵삐뿌

절실히 무언가를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을 다시한번 실감할수있었어요. 저도 구본석 공신님처럼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어볼게요. 2014년도에 공신으로 찾아뵐게요.

금영훈

공즉시색 색즉시공

dragoncastle

세상에 이렇게 공부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나는 언제 이렇게 열심히 해보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이 강좌를 들으면 공부를 하려고 책상에 앉게 되는 말은 맞는 것 같습니다. 요새 들어서 좀 느슨해졌는데 강좌 듣고 나니 더욱 열심히 해야겠네요. 구본석 공신님 정말 존경합니다.

Pianoholic

몰라요. 머리에 피. 생즉필사 사즉필생..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들 치열하게 살아왔던 얘기를 들으면서.. 눈물이 고였어요.. 그냥 글로만 봐서는 느끼지 못했어요. "시발, 목숨 걸고 공부를 해라" "뭔 공부를 목숨을 걸어, 오바하지마" 근데 보면서 느꼈어요.. 목숨을 걸고 공부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생즉필사 사즉필생.. 사즉필생 그런거였어요. 왜 눈물 지었나.. 생각해보니까.. 그 목숨을 걸 정도로 치열했던 그 생활이 느껴짐과 동시에 나는 재수를 결심하고, 남들한테 패기좋게 떠들어 놓고.. 난 뭐하는거지... 한심하다....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시험 잘 보면.. 아마... 구본석님의 영향이 아주 클 것 같아요.. 공부해야겠어요 ㅋㅋ

노경훈

미약한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그럴 자격이 있는지 테스트 들어가보겠습니다.. 이마에피멍자국만들어서 인증샷올림 ㅋ

라치치

백문이불여일견 한번 보여줄게요

설대정외14

그냥 수기한편읽는거같았어

신독愼獨

구본석공신님 대단하세요 매일 시간날때마다 또보고 또봐요 아무리봐도 질리지않고 제 자신감이 떨어질때 이걸보면 없던자신감도생기고 제가 부정할때 이걸보면 긍정하게되고 제가 게임하려할때 이걸보면 게임을 지우고 제가 자기합리화를할때 이걸보면 뇌에 <<공부 노력>> 두단어말고는 존재하지않습니다 이 강의는 그런강의입니다 이강의를 보는 제자신은 축복받았다 생각합니다

령사

안 와닿네요. 제가 안해봐서 그런걸까요 모든 분께 추천해드려요

하쿠도시

글로 읽었을 때보다 감동이 10배는 되는것 같아요. 저한테도 한알에 밀알을 뿌려주셨네요.

nema4719

전 살면서 저보다 어려운 환경에서 자란사람도 있을꺼지만.. 그래도 제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줄 알았습니다. 오늘 강의를 보면서 정말 부끄러웠어요. 긴말 안하고 강의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지만, 무엇보다 저도 후회하지 않을 공부하여 다음해 공신으로 저같은 분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도록 하겠습니다. 단순히 공부자극뿐 아니라 인생 내가 살아온 삶과 앞으로 살아갈 삶에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강의 정말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감동 그 이상의 강의에 대해 감사히 생각하고 전 공부 그 이상을 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내년에 뵈요~

O형여자

나이50을 바라보는 고등학교 2학년 자녀의 엄마입니다. 자녀의 공부에 도움이 될까해서 강의를 신청했는데, 저의 삶에도 자극이 되네요. 저의 젊은 시절도 돌아보고, 지금 내모습도 바라보며 부끄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네요. 나이를 먹어서 어른이 아니라 열심히 살아가는 공신들이 이세상을 밝히는 정말 어른 이네요. 사람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겠다는 멋진 꿈을 반드시 이루시리라 기대가 됩니다. 멋진 꿈을 가진 멋진 청년을 만난 것에 고마움을 전달하고자 몇자 남깁니다.

에보니펜슬

정말 드라마같은 인생을 사셨네요.. 아..저보다 어리신데 ㅎㅎ 창피하긴하지만? 제가 나이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목표가 있어서 공부를 하려고 하는거거든요 댓글을 안달수가 없어서 글남겨요 드라마같은 이야기 잊을수 없을거에요~~

민쿡

정말 오늘부터 치열하게 살아야겠다고 여기에 다짐합니다 생즉필사 사즉필생 살려하면 죽을것이요 죽으려고하면 살것이다 이제 고2가되었는데 죽을각오로 공부하겠습니다. 자기합리화 하지않겠습니다. 1시취침 6시기상을 하겠습니다. 나를 극한의 상황에 내몰겠습니다. 여기에나와의 약속을 다짐합니다 구본석공신님 정말 감사합니다!!

꽃피는시기만다를뿐

실패, 실패, 또 실패 전 나락의 길을 계속 걸어왔습니다. 그리고 진짜 안이하고 나태한 생각으로 한해를 더 할려고 마음먹은 저에게 이 강의는 저의 이마를 때리듯 정신을 차리게 해주는 강의 였습니다. 진짜 올 한해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제 자신에게, 그리고 주위사람들에게 보여주어서 저의 꿈을 이루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ke

어려움을 이겨내고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되는 일을 이루어 낸 구본석 공신의 강의를 듣고 나도 하면 할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준용

저는 이제 예비고1입니다. 저도 많은부분에서 취약한 학생입니다. 저도 다 까발리고 말하면 평균이 70정도지만 저 고등학교 올라가서 전교1등할껍니다. 정확히 3월 모의고사 전교1등할껍니다. 저는 지금 가난하지 않습니다. 예전의 당신보다 꿀릴께없습니다. 약속하겠습니다. 저도 당신과 같은 공부의 신이 될껍니다. 아니,당신보다 더 우수한 학생이 될껍니다. 흐지부지하고 갈팡질팡한 제 마음을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크면 당신과 같은 사람이 될껍니다. 저도 당신과 같이 살은 공부를 하고싶지만 못하고있는 신세 딱한학생에게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노력해서 서울대 의예학과를 수석으로 입학할것입니다. 맹세합니다.

김태균92

구본석 형님의 이성관련 내용이 정말 많이 공감갔습니다 제가 작년에 이런강으를 봤다면 고2 고3 때의 행동들을 많이 반성하고 고치려 노력했을텐데 이제서야 깨닫게되네요 형님 강의 보면서 많은걸 배우고 많은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공부만이 수능 점수를 올리는게 아니라고 재종반때 배웠습니다 하지만 그말은 정말 맞는거같아요 수능강의는 아니였지만 정말 좋은거 많이 배워갑니다 제 목표를 이루면 형님 꼭 한번 만나뵙고싶네요 군대에서 보실지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정말로 형의 날개짓 한번으로 제 인생을 바꾸셨으니까요 저도 앞으로 날개짓을해서 다른후배들의 인생을 바꿀게요

김지은@

공부를 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고난과 역경을 딛고 시작한 공부를 제대로 끝내는 모습 너무 멋져요 ^^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거인1

지금 새벽 1시47분 초딩딸과 함께보다 딸은 자러가고 저만 아홉시부터 듣다 이제 에필로그까지 들었네요... 먼저 뜨겁게 사신 구본석 공신에게 갈채를 보내고 중학생 우리아들이 봐야 되는데 마흔 된 제가 봐도 어떤 영화보다도 감동적입니다. 잘나고 싶어서가 아니라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서 결국 한계를 넘어 목표를 이루어 가는 모습. 살아있는 전설같네요...^^* 무엇을 하시든 성공하실겁니다..계속 화이팅입니다..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해용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 무시무시할만큼.. 의지력을 갖는다는건.. 정말 쉬운게 아닌거 같아요.. 저또한 그런 의지력을 갖고.. 지금까지 뭔가 재대로 하나 해보질 않았다는거에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역시 ..아무것도 모르기에 다시 기초로 돌아가겠습니다.. 기초로 기본으로 돌아가.. 처음부터 차근차근 해보겠습니다..

지으닝ㅇㅇ

정말 영화같은 애기였습니다 ㅋㅋ 언젠가 한번 만나보고 싶어요 정말 잘들었습니다 교훈도 많이 얻었고 앞으로 세상을 바꿔주세요 ㅋㅋ

다람쥐엄마

우리딸 아이랑 같이 봤는데 너무나 감동적이고 대단하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꼭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되어서 한편의 영화를 찍어서 보여 주세요 꼭 보고 싶습니다. 우리 딸 아이도 이 수기를 보고 모든 일에 도전이 되었으면 바람이 컵니다 감사합니다. 군 생활 잘 하시고 잘 갔다 오세요 어떤 사람이 될 지 궁금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될려면 대통령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꼭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하니님

한편의 영화를 본거 같아요 구본석님의 열정과 끈기에 놀랐습니다 저는 당연히 어떠한 유혹에도 다 참아내는 괴물 일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재수하실때 예기를 듣고 그래 구본석님도 인간 이구나 알게됬죠 오히려 그런면을 숨기지 않고 말해주셨기에 더 친근하고 더 멋있고 더 희망적입니다 . 앞으로 힘들때 구본석님을 생각하며 참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여기 공신을 운영하시는 분과 공신님들을 포함해서 구본석공신님과 같은 대학생들이 대한민국에 있다니 한국의 미래가 밝은거 같습니다 ㅋㅋ 그리고 이마 핏줄터진게 계속 생각나네요ㅠㅜ ㅋㅋㅋㅋ

설경구아닌설경

정말 공감이가고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참 힘든들을 극복하시는 그모습 이정말 멋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바랍니다

행남

개인적으로 평소에 웃을일이 거의없었는데.; 구본석공신님덕에 많이 웃을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좋은강의 저렴한 가격에 볼수있도록 해주신 공신닷컴과, 구본석공신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렌지쥬스

이 세글자가 가장 잘 어울리지 않나.. 하네요 세상에는 이런 사람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그동안 너무 나태했던 것 같네요

Kim하늘

요즘 제가 하고 있는 고민에 해답이 될 만한 강의였습니다. 항상 '난 열심히 했다. 최선을 다했다.' 자기합리화를 시키던 제가 어떻게 공부하는게 진짜 '공부'하는 건지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鐵血之路

안녕하세요올해 저는 고3이된 지방학생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무력감과 슬럼프에빠져 살았는데 이번에 이강의를듣고 아..난아직죽지않았구나 즉 난 얼마든지 일어설수있겟구나 라는생각이들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공부하겟습니다 제가 다시일어날수있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al마크

ㅠㅠ진짜 act1만 봐도 감동입니다 ㅠㅠㅠㅠㅠ 크흑ㅠㅠㅠ 어릴때는 불우해야 깡이생기나봐요 ㅠㅠ 저도그렇고 ㅠㅠ 공감갑니다.

沒入

정말 감동 그 자체 였습니다.. 2008년 구본석공신님께 쪽지를 보냈었고 서울대 논술준비로 바쁘시다고하셔서 저는 항상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언젠가 꼭 도와줄꺼라는 믿음에.. 비록 재수를 하고 있지만.. 구본석공신님처럼 부끄럽지 않게 공부해서 당당하게 연대 치대 합격해서 공신에서 만나뵙고싶습니다. 꼭 저 기억해주세요.

나에게있어당당하도록

자신의 모든걸 공부에쏟아부어서 해야한다는것, 늦은만큼 더 열심히 해야한다는거 아는데 자꾸나태해지던저에게 정말 큰도움을 주셔서감사해요. 저도 세상을 바꿀꺼에요. 저도 약속할께요 우리가족,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정말 열심히 할꺼에요!!

ForFLY

저는 이번에 재수를 하는 재수생인데요. 처음에는 재수하는게 싫고 짜증나고 억울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이강의를 듣고 나서 동기부여도 확실히 되었고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에 정말 불가능이라는 것은 없다 라는게 맞는 말 같아요. 2주만에 수I을 끝냈다는 것을 들었을때는 정말 거짓말인줄 알았습니다. 하면된다! 진짜 뭐든지 해보지 않고 서는 안된다는 말을 할 자격이 없는거 같습니다. 수험생 여러분들 혹은 예비 수험생 여러분들 중에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못하면 어쩌나 동기부여가 제대로 안된다 난 환경이 열악해서 공부하기 힘들다 등등 이러신 분들은 꼭 한번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구본석 공신님!

나에게있어당당하도록

내일 학교가야되는데 이거 정말 드라마보다 중독성 더 강한것같아요 다보고자고싶은데 내일학교가야되서ㅠㅠㅠㅠ

rawls

본석공신님을 알게되고 또 이 강의를 듣게된게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 선택중에서 가장 잘했다고 생각되는것입니다 본석공신님도, 이를촬영해주신분도 공신 모두 너무나 감사합니다. 강의를 들은만큼 결과를 보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깨진알

난죽어 있었다.

치킨보헤미안

저도 해내고 말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했습니다.... 이제 고3 얼마 안남았어요!!

한해대가요.

구본석 공신님 이겨보고 싶어요!ㅎㅎ

난 행복하다

재수 이번에 시작하면서 정말 막막하고 성공할지 못할지 너무 불안하고 그랬는데 이 강의보고 정말 많은 것을 배웠어요 노력은 절대 배신당하지 않는다는 뻔하지만 간과하고 있던 사실을 피부로 와닿게 해준 강의에요 구본석 공신님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가 정말 저를 울리고 웃기고...좋았습니다. 저도 집 형편이 안좋아서 독학재수해야되는데 독학재수에 대해서 사람들이 자꾸 실패확률 90프로다 막 그런 반응으로 얘기해서 너무 불안했는데 구본석 공신님의 성공수기를 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나도 할 수 있을 거라는 독재 의지가 불타오릅니다 진짜 열심히 해서 2011년 11월 10일 수능에서는 노력의 댓가가 나올 수 있는, 멋진 결과를 거둘 수 있는 당당한 학생이 되고 싶어요. 구본석 공신님의 후배로서 내년엔 서울대학생이 되고싶습니다.

공부찌랭이

오늘 다완강 했어요. 정말 공부 하기 싫었고 무언가로부터 계속 자극을 받으려 하는 저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이강의로 종지부를 찍자 생각하고 들었습니다. 많은 것을 느꼇고 정말 감사 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제 목표를 달성한 후에 한번 찾아 뵙고 싶네요. 구본석 짱이에요!!!

서울대를위하여

제가 형처럼 중학교때 진짜 공부못했습니다. 수학은 평균 20~30점대 과학은 그나마 나아서 30~40점대 국어와 사회, 영어 90점대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저희집 사정이 그렇게 남들처럼 입고 먹고 다닐 그럴 형편도 안되고요....제가 진짜 수학을 못하는데, 구본석형께서 수학의 정석 상,하를 2주만에 끝내고 수1을 2주만에 끝냈다는 그 말에 진짜 불가능이란 단어는 인간들이 만들어낸 단어라고 생각합니다....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구본석형처럼 서울대입학과 공신이 되겠습니다... 구본석형 사랑해요(남자지만 귀엽게 봐주세요)♥♥♥♥♥

MIDWAY

"세상을 바꾸기 위한 일을 하겠다"

경찰대12학번!

오늘에서야 저의 멘토를 찾게 되네요...정말 감사 합니다... 저도 가정형편이 넉넉지 않아서 세상에 불평을 하며 억지로 했던 과거가 잠깐 떠오르네요.. 그런데 형 앞에선 아무것도 아닌 투정이었어요.. 제가 처음 공부를 시작하게 된 것과 무작정 공부 잘한애한테 다가간점 그리고 힘겹게 성적을 올렸던 점 등이 저와 참 많이 닮아서... 공감이 많이 됐습니다..원래 경찰대 강좌 보려다가 무한 수강권을 결제하게 되었는데요.. 오늘 결제해서 경찰대편 다 봤구요. 오늘 이거 1편 봤는데 형 우시는거 보고 저도 같이 울었어요... 아...진짜 힘든 시기 잘 이겨내시고 멋지게 성공한 모습을 보여 줌으로서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너무 재미 있어서 지금 늦은 이 시간에도 계속 다음거 보고 있답니다ㅠㅠ 잠 언제자지ㅠㅠ 저의 앞으로 수험 기간에 궁금한거 물어보면서 의지해도 될까요?ㅠㅠ 저도 올해에 성공 하고 싶네요... 형 꼭 좋은 인권 운동가가 되서 오바마처럼 훌륭한 대통령이 되어주세요.. 형의 작은 날개짓 하나가 대한민국의 빛이 되서 발전 할 거에요! 지금 이 모든 사람들의 댓글과 기억이 훗날 당신을 평가 할 것이라고 기억하세요! 당신의 또 한가지 약속이 생겼네요^^ 많은 것을 배운것 같아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문승환

공신님 강의 너무 재미있어서 하루만에 다 봤어요 ㅋㅋ 근데 시험기간이네요 ㅜㅜㅜ

2110116908

구본석공신님 .. 진짜로 존경하고 있습니다. 아마 수능 마칠때까지 마음 다잡을수 있을까 같아요. 전 중학교때 본석공신님보다 성적이 안좋은 학생이었고 본석님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해서 주위가 다 놀랄정도로 올라서 고등학교에 입학했지만.. 금방 잊어버리고.. 전으로 돌아간게 .. 태만해진게 정말 부끄럽습니다. 부모님에게도 죄송하구요.. 본석공신님 강의를 듣고 있자니 왠지 남의일이 꼭 아닌거 같기도 하구 왠지 심정 알꺼 같기도 하구 .. 공신님 만큼 가정 형편이 않좋았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왠지 모르게 찡 하드라구요 .. 이제 고2올라가는 학생으로 솔직히 본석공신님의 삼수파이팅 1%도 안되는거 같아서 아쉽지만 하지만 이번에 요 강의와 공부원리를 보면서 느낀바가 많구 나름 정리하는데 공도 많이 들였습니다 수시로 보고 또 보면서 제가 마음을 다잡는데 큰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구본석공신님. 성균관대학교 반도체공학부가 목표인 이과생으로써 종착점은 미국 인텔의 부사장이 되는게 꿈인 학생으로써 믿고 의지해도 되겠죠? 감사합니다..

ㄱㅎㄷㅎㅇ

저도 꼭 성공하겠습니다. ...비록 여유가 없어서 프롤로그밖에 못 들었지만 그래도 거기서 충분히 많은 것을 느꼈고 이제 공부하러 갑니다. 내년에 경희대 한의예과 붙어서 찾아뵙겠습니다... 약속드립니다.

도전정신

안녕하세요 ^^ 저는 제가 열심히하고 있다고 구본석 공신님처럼 당당히 말할수 없어서 참 슬프네요.. 그래도 저 감히 약속할꼐요ㅎㅎ 일년후에 여기서 서울대 합격했다고.. 말씀드릴께요 멋지십니다 감사드리고요♥

rawls

프리패스끊엇는데.... 계속 구본석공신님강의만 자꾸 보게되네요 ㅋㅋㅋㅋ 이상하게 다른강의랑은다르게 보면 힘이 난다고할까요?! ㅋㅋㅋ!! 진짜감사합니다 ㅠ..ㅠ... 진심....입에발린말아니고요 진심진심 제 인생롤모델이세여.. 닮고싶어서 노력중이랍니다 ㅎㅎ!!!! 아 학창시절이엇던가? 그 학습실에 쉬는시간10분만에 학습실갓다왓다하신거 저도따라하고잇는데..매우좋은거같아요 달려갓다오니깐 잠도깨고..그냥 교실에서 쉬는시간에공부하는거보다 딱 몰입해서 할수잇더라구요! 종칠ㄸㅐ까지 완전내용에 빠져서.. ㅋㅋㅋ완전 조아요 이거말고도 여러가지로..제 정신적지주이심... ㅋ저서울대목표인데 합격하면 뵈러가도되죠?^^^^^^^^^^ 설대가면 바로공신하는게제목표에여^^^^^^^^ ps 옆에 따로 구본석공신님배너에..차도남이미지쩌시는듯!!! (차가운도시남자 ㅋㅋㅋㅋㅋㅋㅋ)

<잉여1기>target

후아...사실 맛보기 밖에 보지 않았지만 과분한 깨닮음을 얻고 갑니다. 시험때문에 지금은 제가 하고 싶은 많은 말을 못하지만 시험끝나고 댓글 다시 올릴께요. (제 유저나눔지수랭킹이 이렇게 될때까지 공신분에게서 이렇게 감동을 받은적은 처음이군요.)

2110116908

그냥 인간이 악질이라고하면 될까요 ? 인간의 극한을 달리던 인생이 이렇게 성공할 수 있다니.. 저도 서형일 공신님께서 마라는 촛불형 인간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오늘 이렇게 강의를 보아가면서 느낀게 참 많은것 같아요 짧은 시간동안 많은걸 배우고 앎의 기쁨을 매일매일 익히신다니 그건 정말 ... 저는 알아도 앎의 기쁨이 그다지 느껴지지않고 고정형 인간에다가 불가능을 달고 살아온 학생이었다는 느낌이 너무 심하게 드네요... 참.. 저는 이런 강의보면 왜 착잡해 지는지 모르겠네요,,

한정화

안녕하세요 고2 이과생인데요 영어듣기를하다가 계속 틀려서 답답해하는도중 오랜만에 공신에오게됬어요. 오늘 구본석공신님의 존재를 알았는데.. 정말... 지금 여기가 기숙사 컴실이라 울고싶은데 참고있어요 ㅎ 실패수기, 합격수기를 다보고, 그리고 강의들 맛보기로 조금씩 봤는데 3주뒤에 내신시험이라 볼시간이없어서 시험끝나고 꼭 보고싶네요 '혼을 담은 노력은 배신하지않는다' 라는 말이 어떤건지 구본석공신님을 보고 확.실.히.알았어요. 나는 왜 안되지.. 왜 가족들에게까지 무시받고 진전이 없는걸까 이렇게 열심히사는데...라는 생각을 많이했었거든요. 근데.. 제가 사는 건 구본석님의 삼수생활스피릿에 1%도 못미친다는걸 알았어요.. 사람 하나의 인생을 바꾸는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그 꿈 정말 이루시리라 믿어요. 자꾸 눈물이 나려해요 ㅠㅠ 텐트생활, 그리고 눈물의라면, .. . 하루 20시간의 공부와의싸움.. 정말 말을 잃을정도로 사람이 그토록 극강의 정신력을 가질수 있는지 .. 대단하다는 말로는 절대 표현못하는... 괴한? 전설? 아니오. 표현못해요정말 ㅎ 학년이 나아갈수록 제 목표가 자꾸만 내려가는 게 너무나 반성이되네요. 저자신이 너무나작게느껴집니다.. 이제 저도 1년남았네요. 구본석오빠의 정신력으로 무장한 스피릿으로 살아야겠어요..정말 꼭 만나뵙고싶어요 제 인생에있어서 큰 전환점이 될거같아요.. 구본석 공신님은..공부는 이렇게 하는것이다 라고 증명해주는 사람인거같아요. 사회에서 더 큰 성공을 거두셨으면 좋겠어요. 뒤에서 말없이 응원할께요ㅎ

서양화과지아

제가 시집갈께요 ㅠㅠㅠㅠ ㅋㅋㅋ 사실은 진담이구요... 여튼!! 공신님 ㅠㅠ 강의보고 정말 눈이 붓게 펑펑 울었어요 ㅠ 저도 부모님많이 우시게했었어요.여러가지로 너무 방황해서 고1,2 2년동안 공부를 아예 손을 놓고잇었거든요. 정말 죄송해서 많이 울엇어요. 올해 마음잡고 열심히 해서 2년공부논것치고 성적을 끌어올리긴 했지만 만족하지않고 열공하겠습니다ㅠㅠ '지금까지 방황하다가 정신차리고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 학생'을 위한 강의! 음 감사합니다 ㅎㅎ밤새 강의 몰아듣고있어요. ㅎㅎ 이따 5시에는 도서관가야해요^^ 제 목표는 홍익대학교 서양화과에요. 목표 올해 이루고 올께요

공부야 웃자

100`200번 예기하시는데...진짜 열번찍어 안넘아가는 나무없다라는 말처럼.. 노력..노력이 가상하여 하늘도 도와주겠어요. 흔들리지않는 모습 대단해보여요. 망부석처럼 ..한길만 꾸준히 가는 힘이 어디서 나올까요? 가끔 초심이 흔들릴수도 있고, 한눈 팔때도 있을텐데요.^^

독학독한

본석공신님 감사합니다 정말감사합니다..

jsj--2

정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수능이 80몇일 남은 이 시점에서.. 저는 다 놓아버리고 싶었습니다.. 항상 실패해왔고, 성공이란 걸 해본적이 없는 나 자신에게. 실망했고,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도 없었습니다. 지금 열심히 해봤자, 얼마나 되겠나.. 할수조차 없을것이다. 너무많은 분량이 남아있다. 그냥 평범하게 살자. 이딴 변명거리나 생각하며 시간을 보내고있었어요. 이 강의를 통해서 정말 진솔하고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그런 정신을 이어받아서.. 다시 한 번 열심히 해보려고합니다. 결과가 어떻든, 살면서 한번도 이겨본 적 없는, 제 자신을 뛰어넘어보고 싶어졌습니다..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르키시오

정말 대단하심..자극충전 100% 전 정말 행복한 환경 속에서 자랐네요;; 안잊어 버리려고 키워드 필기하면서 들었어요.. 자퇴생이라 도서관에 박혀있다가 이제 dday도 얼마안남고해서 나약한 생각만 들고 집에 자꾸 점점 일찍오게 되었는데; 정신차리고 해야겠어요. 나태해질 때마다 보면서 열공할게요 감사합니다.

나자신에게집중하기

오늘 결제하고 보면서 바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에 오늘 18강 다들었네요,,ㅎㄷㄷ;; 제 자신을 돌이켜보고 더 채찍질 하는 계기가 된거 같아요.진짜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가득가득 ㅜㅜ 정말 감사합니다.......!!

달려라재수생

저는 비록 불우한 환경에서 공부하지 않았고 형처럼 그렇게 미친듯이 공부하진 않았으나.. 형의 매너리즘 때의 상황과 매우 유사한 환경을 고1 겨울 방학 때 가져 봤습니다.. (남녀공학 심화반 자습실, 첫사랑 ...) 매우 공감가는 강의였고... 또 한명의 인생에 있어서 존경하고 싶은 사람이 생긴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공부 하겠습니다.!

2110116908

아 독재생인데 정말 보고 울었네요. 정말 진실된 모습, 정말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신 공신님을 뵙고 지금까지 내가 무얼 한 것인가 하는 자책이 드네요. 하루하루를 낭비하고 피곤과 나태를 구분하지 못하며 흘려 보낸 시간의 결과가 어느덧 8월 말.. 남은 기간은 3달정도이고, 현재 성적은 초라하지만 이 동영상을 본 오늘이 후회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여 서울대 학생으로 공신님을 뵐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그때가서 꼭 만나주세요^^ p.s ebs공부의왕도를 봤을 때 부터 정말 개인적으로 연락드리고 싶지만 대학합격후 까지 참고, 당당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유한솔

열심히 강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회하지마세요 진짜 공신님은 이미 성공했어요 그게 최선의 선택이었어요 열심히 하나하나 사소한 글에도 다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공부 제대로 못하는 제가 너무 찌질이고 초라했고 진짜 공신님이 인간다운 사람인거 같아요. 3시간4시간 걸려서봤는데 중간에 끌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그냥 날샜어요 저만 감정이 북받친거 같아서 쫌 뻘쭘하네요

종건학생

저 어제 다 들었습니다.. 후~~...다 듣고 나니 바로 울컥 했어요 이때까지 저의 모습이 생각났어요 하찮은 행동만하고 나의 지금 상황과환경에만 핑계와불평하는데 바빠 저에게 온 기회를 평생1번 올까말까한 기회를 저는 잡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도 하기 싫어 피하고 외면하고 그냥 무시하는 쓰레기였습니다. 하지만 구본석공신님이 마지막하신 기회를 잡으라는 말이 정말 저에 상황에 불을 질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도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다. 목표는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입니다. 선생님이 되어서 제데로 아이들에게 희망과 올바른세상으로 인도하고 싶습니다.

꿈의나

공신 사이트 안 지도 꽤 오래됐는데 처음으로 댓글 남겨봅니다..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용정민

생즉필사, 사즉필생 진짜진짜 꼭 기억하겠습니다 근데여긴 왜이리 댓글이없징 ㅠㅠㅋㅋㅋ

종건학생

저는 8월15일 공신과의만남에서 있으셨나요? 마지막에 사진찍을때요. 구본석공신님 이것 같아요.. 그리고 강의를 보고 얼마나 좋으신분인지 느꼈습니다 저두 구본석 공신님처럼 잘하고 싶어요^^

즐기면서해

진짜 저는 너무 잘살고 있네요.... 이거 보면서 느낀건.. 공부를 왜 해야 할까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제 친구중에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공부를 못하는 친한친구가 있는데 제가 먼저 열심히 한다음에 꼭 도와줘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사진보다 실물이 훨 나은데욤??

youngnn

공신님 강의 보면서 어려운환경에서 진짜 열심히 하셨다는게 느껴져요!! 전맨날 제주변환경만 탓하고 그랬는데ㅠ_ㅠ 저도 공신님 처럼 진짜 열심히할꺼에요!! 그런데 진짜 안창영공신말 처럼 어쩌다가 재수를 하게 되셨는징..궁금하네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