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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영어로 뭐게? book 아닌데요.

[강성태 영문법] 독해/작문/말하기/듣기 다 통한다

공신 멘토 : 강성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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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6 시간 전

그 동안 궁금했던 것들을 하나하나 시원하게 긁어주는 것 같아요! 모든 학생들이 공신보고 영어 공부했음 좋겠어요.

이준 1 일 전

... 이거 인강 맞나? 왤케 재밋지??

김명주 1 일 전

재밌당

뵹민왕자 1 일 전

보면 볼수록 영어는 생각 자체를 바꿔야 하는거같아요. 컴퓨터를 예로 들자면 운영체제를 바꾸는 거? 생각하는 방식자체가 바뀌는게 이런건지 몰랐어요

김선희 2 일 전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

안희정 2 일 전

너무너무 재밌고 유익합니다.

안희정 2 일 전

이선우 4 일 전

정말 재미있고 유익하네요

최보성 5 일 전

공신님 감사합니다. 31살 공무원시험준비중인데 처음부터 다시 영어공부중입니다. 영어공부하면서 기대되는 마음이 하나도없고 억지로부여잡고했는데 강의를 들을수록 기대가되네요~

장용환 6 일 전

27살에 문법 쪽으로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껴 강의를 끊고 듣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추천할꺼에요 주변에!

마루 1 주일 전

완전 유익해요!!

심규리 1 주일 전

이런 강의 하나만으로도 다른문화의 특징을 느껴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해요!! 항상 감사합니다 :)

국지호 1 주일 전

재밌어요!!

배성진 1 주일 전

너무 재밌어요!!!!

서대원 1 주일 전

눈 충혈된거 안쓰럽네요 쉬엄쉬엄 하셔유 ㅠ

함승주 1 주일 전

성태오빠 너무 재밌어요<3

이정은 1 주일 전

진짜 레알 너무 재밌어요 정말 정말 유익합니다!! 쉽게 이해가 잘되서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김윤정 1 주일 전

라마꿀잼..라마유익...

고수림 2 주일 전

댓글 달아요!! 재밋어요!! 이해가 잘 되고 유익합니다!! 끝까지 잘 공부해서 토익 점수 만점 받고싶어요!!

김현광 2 주일 전

성태형 목아파보여요 제 지갑에 3천원있는데 목캔디 사주고싶을네요ㅜㅜ

윤지원 2 주일 전

그동안 그냥 외우기만 하던 영어 학습 방법에서 배경과 원리가 들어오니 너무 쉽게 이해가 되네요

조득수 2 주일 전

감사합니다! 배경이나 원리를 알게 되니까 드디어 이해가 되기 시작하네요

하미하미 2 주일 전

이제야 진짜 영어 공부를 하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이재원 2 주일 전

엄청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화이팅!

강병연 2 주일 전

형 취준생인데 너무 재미있게 수강하고 있어요 화이팅

김성욱 2 주일 전

레알 이렇게 서양인과 동양인의 사고방식 차이에서 비롯되어 언어에 나타난 차이점을 지적해주고 알려주는 유익한 꿀잼 강의 ㅎㅎ

김소망 2 주일 전

엄청재미있어요!!!!문법이 항상 외울거 많고 그런건줄알았는데 이렇게 쉽게 알려주시고 원리를 설명해주셔서 재미있어요!!성태님!!화이팅하세요!!!이런강의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대현 2 주일 전

느낌이 빡 너무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아라 2 주일 전

내공이 팍팍 느껴져요, 재미있고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장유정 2 주일 전

왜 그렇게 명사에 단수냐 복수냐 매달리는지 알게 되었네요.

양아연 2 주일 전

미천한 저의 죽어가는 영어라는 소울을 살려주신 명의 성태형님 감사합니다.

박금규 2 주일 전

재밌고 유익해용!

김민재 2 주일 전

우.와.정.말.재.미.있.다.
너무 유익하고 흥미로웠습니다~~!

소지호 2 주일 전

엄청 재미있어요. 그리고 왜 영어가 쉽다라는 생각이 점점 들죠?

sangwooyun 3 주일 전

재미있고 흥미롭습니다.ㅎㅎ

김도윤 3 주일 전

너무 재밌어요, a book 아니면 books 이네요~~

백지홍 3 주일 전

한 번에 적으니 가독성도 떨어지고, 너무 멀리 나갔네 ㅋ; 어쨌든 말하고 싶은 거는 서양에서 개체들을 완전히 분리해서 단어에서 단수나 복수로 설명하는데 반해, 동양에서는 한 학생이든 두 학생이든 전교생이든 말할때는 수를 나타내지 않고 '학생'으로 쓰는 거는 개체와 전체의 관계, 구별해야 하냐, 그러지 않아도 되냐는 사고에서 오고, 말은 사고에서 나오기 때문에 이를 반영한다. 그리고 이 사고는 역사적 맥락, 인문학적 맥락 등을 통해 갈린 것이다. 이게 제가 말한 내용을 정리한 거. 허점이 많이 보일테니 이견이나 보충, 비판 비난 키배 등등 환영합니다☆ 흐흐..

백지홍 3 주일 전

서양은 대상을 개체로서 인식하고, 동양은 개체들을 묶어 하나로 뭉뚱그려 말한다는 것이군요. 이런 사고방식의 차이를 보면 흥미로워요. 어쩌면 신화에서도 이런 것들이 나타나는 것 같아요. 그리스, 로마, 북유럽 신화를 보면 신들 하나하나 개성 넘치고 서로 배타적인 영역에서 서로 다른 능력으로 세상에 존재하니 제우스나 유피테르, 오딘(북유럽 신화에서 오딘은 처음부터 주신이 아닌걸로 보이니 약간 논란이 되긴 하지만) 같이 주신을 제외하면 신들 간에 우열이라던지 체계가 느슨하죠. 반면에, 동양의 신화에선 중국만 보더라도 옥황상제가 제일 위에 있고 그 밑에 있는 신하신들이나 더 밑에 있는 산신, 신령 이런 존재들은 각 지방이나 산마다 마치 공무원처럼 각자 업무를 분담해 일을 하는 것같이 관료제 같은 모습을 보이죠. 그래서 신들 각각이 중요하다기보단 천계, 염라대왕과 그 직속 부하 신들(저승사자나 나쁜이들을 처벌하는 야차같은)이 있는 저승계 등으로 뭉뚱그려 표현해버리죠. 역사적으로 봤을 때 동양에서 더 빨리 중앙 집권화가 되고 규율이 갖춰졌으니 나라가 안정되는게 이익이라 신화에서도 집권층의 생각이 예전부터 반영된 것으로도 볼 수 있겠네요. 대상의 수에 대해서도 이게 나타나는 거 같아요. 동양에서 중요하게 다뤘던 학문은 유학이고 성리학이 큰 비중을 차지했죠. 그런데 애초에 유학이라는 것이 춘추 전국시대 어떻게 하면 분열된 제국을 안정화시킬 수 있을까를 생각하다가 나온 게 조화를 중시하고 덕을 중시하는 것인데, 그게 바로 유학의 기본 이념이죠. 그리고 이 조화에 대해서 연구하다보니 결국 모든 것이 시작된 우주로 가게 되었고, 우주의 이치가 조화로운 것이라 주장하는 것이 성리학이죠. 이런식으로 사고가 되니 개체의 수 따윈 그렇게 중요한 비중이 못되죠. 물론 중국에서도 수학이 사용되었고, 우리나라에서도 선비들은 무조건 수학을 잘해야했지만, 반드시 배워야 하는 것이지, 나라의 안정을 주장하는 데엔 그다지 필요하지 않으니까요. 서양도 여러 민족이 나뉘어있지만, 한 나라에서 여러 민족이 공존하는 게 아니라 각 민족이 자기들 주장이 엄청 강해서 아예 나라가 독립되어 존재했으니 급하게 조화를 찾을 필요는 없었겠죠. 계속 쓰다보니 너무 멀리 나가는 것 같긴한데 좀만 더 쓰면, 서양은 또 고대부터 목축업으로 먹고살던 얘들이니 가축의 수를 세는 것이 중요하게 여겨졌고(누가 훔쳐가거나 가축이 도망가면 안되니까), 그것이 하나의 문화가 되고 그 문화가 책이나 물건에서도 적용되면서 지금까지 왔다고 생각해볼 수도 있겠네요. 언어는 시간에 지나면 변화하고, 시대를 반영하니까요.

장인준 3 주일 전

재밌고 너무 유익하다!!

gyasuki 3 주일 전

듣다보면 몇분이 확확 사라져있어요 ㅋㅋㅋ

장길수 3 주일 전

정말 영어를 공부하면서 '왜?'라는걸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이 강의는 생각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내요!!

박재현 3 주일 전

성태형 싸랑해

김서영 3 주일 전

너무 재미있고 유익해요~~ 영어와 한국어의 차이도 몰랐었고, 영어의 배경도 아무것도 모른채 영어를 공부했었는데, 강성태 영문법 강의를 듣고 알게되었어요. 이런 배경을 이해하니까 영어가 더 잘 이해되고 쉬워요!!!

김우경 3 주일 전

'재미있고 너무 유익하다'

천정애 3 주일 전

'재미있고 너무 유익하다'